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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각
2014-09-18 19:37:43

현 제주공항을 이전하게되면 제주시 지역은 엄청난 불황에 시달리다가 초토화 될지경에 이르게됩니다.많은 관광객들은 제주시지역엔 들리지도 않고, 관광시설이 좋은 산남지역만 가고 그자리에서 비행기 타고 가버리면 ,제주시의 상인들은 점포세도 못낼지경이 될것입니다.

진드르
2014-09-18 11:12:00

정말로 인생에서 서로 공감하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었으면....짧은 청춘의 사랑이 아름답고 안타까웠던 영화였어요~~^^

화이팅
2014-09-18 00:15:04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있기에 그래도 우리사회는 희망이 보입니다. 항상 진솔된 마음으로 사회의 어두운 곳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빛과 소금
2014-09-17 20:38:46

가슴따뜻해지는 훈훈함 글이네요 정직하게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하합니다
2014-09-17 19:44:20

훈훈합니다. 이런 분이 많아야 제주 공무원분들이 더욱 칭찬받게됩니다 모범 공무원 진정한 공직자 상입니다

김성호
2014-09-17 11:38:14

축하합니다. 사회복지분야에 더 큰 인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주시민
2014-09-17 11:01:10

어두운 사회에 꼭 필요한 소금이 되시길...

감동
2014-09-17 10:52:02

간만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기자님 건필!!!!

쿄쿄
2014-09-17 09:05:20

사모님은 된장 담그는 것 보다 영종도 복합 쇼핑몰에서 쇼핑하는걸 더 좋아하지 않겠어요..옷 이쁘게 차려입고 오셔서 산책하고 된장 담그고..특산물 사러 시내에 가겠습니다..워터파크에 명품에 으리으리한 영종도 복합쇼핑몰에서 쇼핑하고 근처 서울에서 관광하겠습니까..

유혜빈
2014-09-16 20:49:30

애주래누매루대누매욷내루재룬 야두랴누재루내루해우내주래댜루냐무냐주랴누먀루쟐 야두쟈루먀루쟈루댜누먀루냦 쟈루냐무랴빠랴둦댜무래주래무래둗

백사장
2014-09-16 19:24:07

강의원님 !!좋은 지적를 했군요..도에서도 이런지적점에 대하여 체계적인 제도를 마련해서 도민이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조속시행해야 합니다

못마땅
2014-09-16 18:01:55

지금도 충분히 아침먹고 등교합니다~ 맞벌이 가정은 어쩌라고요~

못마땅
2014-09-16 18:03:36

그리고 한시간 늦게 등교하면 한시간 늦게 하교하게 되는것도 학생들은 알고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집은 한시가 늦게 등교하면 같이먹던 아침을 못먹게 되네요ㅠ

놀고있네~
2014-09-16 12:20:58

진짜 놀고들 있네..멀쩡한 사장 짤라놓고 비상경영체제 선언이라니? 5개월 남은 임기에 자신들이 원하는 사장 공모하면 될 것을..이렇게 짜고치는 고스톱을 그대로 기사 써주는 언론도 마찬가지..

고것 참
2014-09-16 15:05:19

농축산국이나 집중하심이

한국최고네
2014-09-13 15:27:05

쓸때 없는 지출이나 줄이고 세금 올려라 개것들아 아 화나네 ㅡㅡ 정부 이 개 무능아들아 세를 올릴께 아니라 행정차질을 빌미로 돈 때먹는는 그래 니들이 말하던 음성적 지하자원 뽑아서 재정 충당 해야지 시민 세금 더 올려먹서어 머하자고?? 누가봐도 지금 정부비리 쩐다는거 다알고 줄줄 세나가는 세금이 어마어마하다는걸 다 예측 하는데 세금 올리겠다고??? 장난치나 지금 아나 진짜 돈모아서 우리나라 뜰거다 향후 20년간 다른나라 시민 될 계획 세워야겠다 진심으로 도저히 못봐주겠다

슈방
2014-09-13 13:39:06

진짜 시1발 쳐 내리는건 비밖에없다는말이 맞네

쩡우
2014-09-12 18:26:26

박 대통령이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전신) 대표이던 지난 2005년 9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가진 회담에서 "소주와 담배는 서민이 애용하는 것 아닌가. 국민이 절망하고 있다.”며 결사적으로 담뱃값 인상을 반대했었군요. 참으로 위선적인 인물입니다. 라는 글을 봤습니다 ㅎㅎㅎ웃기네요 ㅋ

김삿갓
2014-09-12 09:19:33

김철수기자님, 차씨가 동복리에 생채기하게 만든 사람인데, 우지사가 줄세우기 한 인사인 것 같은데,,, 우가 하면 로맨스요, 원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진 인사인 것 같은데... 일개 마을 리장에게 놀아난 사람이 무슨 경영능력이 있다고... 지금 동복에선 리장과 청년회장의 협박에 공사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차씨가 경영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반대했던 사람이 공사를 막는 것은 이해되지만, 마을회의록까지 조작하면서 찬성한 리장이 공사를 막는 것은 어떤 잇권이 밀약했다는 것인데...

막말지사
2014-09-11 12:49:25

도지사가 도민들 대상으로 이런 막말을 해도되나. 연속으로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도민들이 충격대상인가. 실험대상인가? 야당은 뭐하나..자기가 한 행동이 옳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