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1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밥상설거지
2016-06-22 21:12:00

밥상 차리려고 설거지하다 접시 다 깨버린것은 아닌지 밥 차릴 밥그릇이 없네

노신사
2016-06-22 01:02:06

누구나 가까이 함에 거부할사람은 없겠지요. 긍정에사고로 다가섬에 환한 웃음입니다

돌고래
2016-06-21 21:56:18

이마트의 본업인 유통력을 통하여 향토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바람직하나 지역기업의 경영난을 이유로 부동산, 지하수 취수권을 직접 소유하여 대기업의 이익도모에만 열중하는 것이 도리인지? 물어보고 싶네

고래상어
2016-06-23 17:06:35

한라산 소주 포함 아무도 인수 안해서 망해가는 회사 살려놓은게 그리도 잘못된 일인가 물어보고 싶네요. 2015년에 31억 적자에 자본금 100억이 48억으로 줄어들고 매출은 1.3억에 제주도내 점유율 0.5%밖에 안되는 제주소주의 운명을 이마트가 바뀌놓은게 그리 잘못된 일인가? 당췌 이해가 안감. 이마트가 300억 투자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도내에서 300억에 제주소주 인수할 회사가 있을까? 한진 3000톤 보다 많다고 하겠지만 삼다수 23만톤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할 수 있는 양인데 뭐가 그리 두려운지, 제주 상고회의소 뒤에 숨은 한라산 소주는 꼼수 고만 부리고 정정당당하게 대결하는게 맍을 듯 싶다.

제주청년
2016-06-23 18:19:51

망해가는 회사 살릴 수 있다고 치지만, 일단 제주소주 망한게 아무도 찾지 않아서 아닌가요? 망해가는 회사를 인수한 것은 두가지 목적 중 하나겠죠. 정말 살려보려고 하거나, 아니면 제주소주가 허가받은 지하수가 목적일수도 있죠. 지하수는 한진처럼 정면으로 하면 안되니까 꼼수 부린 것으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무능력
2016-06-21 17:03:38

제주에 자금을투자하여 , 상생할수있는 경제적능력자 들이 이주해와야지, ...... 무능력자들 은 이제 걸러지겠군 ?

기분좋은 글
2016-06-21 09:38:59

진솔하고 감동적인 글입니다. 농업기술센터 보건소ㅡ공직자 같은 분들 만난건 정말 행운이네요 아무쪼록 제주 정착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마비
2016-06-19 00:57:08

비두비두 너무 오는게 아닌가 농부인 직업이 힘드네요

대중사랑
2016-06-18 20:40:55

그분은 훌륭한분입니다 민주화와 망한 나라를 살리신분입니다

어이상실
2016-06-18 09:46:36

물건이 바닥나서 멈춘것이지 , 구매자가 없어 멈춘건 아니쥐, 주택보급률이 50%남짓인데 어떻게 안오르겠나?

쓰레기
2016-06-16 00:32:29

공무직 줄이자. 질떨어진다. 공무직 말고도, 철밥통으로 질떨어지는 하위직 공무원들 좀 퇴출시키자.

제주토박이
2016-06-15 22:36:00

이런 막무가네식 도정운영하면 주민소환 투표 시작해야하는거 아닌가? 대기업은 아무문제없이 하수관 연결하고 공사할수있지만 서민들은 엄청난 비용감당못한다

제주사랑인
2016-06-15 22:02:24

도민을 살리는 행정을 만들어라 힘없는 서민들 죽이지 말고 제발 이러다 모두 죽는다 하수관공사비 도민에게 부담하고싶니?

기자님
2016-06-15 08:43:47

무기계약직이라는 명칭 쓰지마시길 바랍니다 고용형태의 표현으로서 인권침해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현재 공무직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6-06-15 09:35:46

수정되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제주인
2016-06-15 08:28:39

하수관 연결공사 도민들 돈으로 공사할려는 못된 훅심이구나 그렇게 살지마라

원도정
2016-06-14 09:26:47

도백이 해야 할 일은 도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한다. 도민이 불안해하면 다가가 안정시켜야 하고, 무서워하면 안전하게 지켜줘야 한다. 원지사는 언제까지 남탓만 할 것인가? 3년 전 일이라고? 또 전도정 탓할 것인가? 도남동 주장하고 결정한 사람이 누군가? LH는 처음부터 같은 장소를 원했다고 한다. 일관성 없는 것은 원도정이다. 자신들의 잘못을 누구에게 뒤집어 씌우나? 그동안 해당 토지주들을 겁박하고 핍박하다 철회를 하였으면 누구를 원망하기에 앞서 최소한 토지주들에게 사과부터해야되는 것 아닌가? 그것이 사람된 도리일 것이다.

dldi
2016-06-10 12:00:19

한마디로 금악리에 신도시가 생긴다는말인데 ...... 금악리 땅값 폭등하게 생겼네?

강자와 약자?
2016-06-10 00:52:06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 농민은 어쩌면 약자이지요. 강자는 놀러다니는 자들이지요. 그러나 도로는 도로. 공간을 차지하기 위한 투쟁? 서귀포 해녀와 스쿠버다이버들 전쟁처럼. 인간이 동물의 터전을 점거하면 동물은 사라질 수밖에. 제주인은 이미 제주에 없다고나 할까? 인간을 위한 인도. 자전거를 위한 자전거 도로. 나머지는 모두 자동차를 위한 것이지요. 농민을 위한 도로는 없지요. 가끔 경운기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는 농민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한국은 강자를 위한 나라? 약자는 불쌍해.

종류가틀려요
2016-06-09 21:57:10

현장 가보니 마늘(콥대사니)이 아니라 파이던데요.(패마농) 그리고 촌에 할망 하르방 오죽허민 경햄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