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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제주도민
2017-03-28 19:46:22

한두번도 아니고 윤철수 기자님은 왜이렇게 오라단지에 대해 비판만 하는 데스크논단을 주기적으로 올리시죠? 도대체 감사위가 '면죄부'를 줬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마치 감사위와 사업자를 부정부패한 조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쓸꺼면 좀 중립적인 관점에서 서술하세요 한쪽으로 치우치지만 말고요

도민
2017-03-28 19:49:29

그리고 비판하실꺼면 확실한 내용으로만 비판해주세요 왜자꾸 논란을 일으킬만한 제목과 내용으로 기사를 쓰시는지요

나도 도민
2017-03-28 20:07:49

오라관광단지 개발을 바라보는 도민들의 시각을 제대로 파악은 해보셨는지...전직 공직자들부터 자리 하나씩 차지하고 떡고물 얻어먹으려고 득실대는 그곳! 정말 볼쌍사납스럽습니다 이름을 대면 다 알만한 분들이 얼쩡거리는데, 다 차치하고서라도 그대들은 제발 제주도를 위한다는 말은 절대 하지말기를. 구역질나니까

뭐래
2017-03-28 23:13:01

오라단지 조속 추진을 기원합니다

바람
2017-03-29 09:07:25

잘 아시는가 본데, 전직 공직자 누구인지,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애매한 의혹보다는 팩트로...

역시도민
2017-03-29 14:34:43

동감입니다. "개인적의견" 과 "기사" 를 구분해서 객관적 사실만 전달해 주시기를

행정조시 하라
2017-03-28 19:31:14

행정조사권 발동에 공감 나는 정말 궁금하다 사업자와 지역주민들 제외하고 이 개발을 원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다수의 도민인가? 아니면 일부 개발 론자. 그리고 일부 언론

태섭
2017-03-28 18:56:05

개발에 난 찬성ㅋㅋㅋ

환지방식으로
2017-03-28 17:08:03

환지방식으로 하되 안되면 수용하고 분양시 토지주들에게 할인하여 우선매수할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제주사랑
2017-03-28 12:44:59

환지방식으로 가도록 해 주십시요.

송악산
2017-03-28 12:38:12

남군, 북군이 아니라 동군, 서군이 답이다. 제주, 서귀, 한림, 성산을 생활권중심으로 4대권역으로 발전시켜야.... 그래야 균형발전이고 풍수지리 등 지역특성에 맞는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이고 이치에도 맞다... 좀 더 고민한다면 제주시를 둘로 나누는 것도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5개(?)시군??? 제주시 지역인 경우 경찰은 이미 동부와 서부경찰서로, 소방서도 동부와 서부소방서로 분리하여 운영중이며 도농업기술원은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농업기술센터를 운영중이며 보건서도 제주와 서귀포 다 같이 동,서부로 운영중이죠?~~~

라마다
2017-03-27 20:46:16

개새끼나이먹고 내가오토바이로 끓어분다 칙하루방 나이먹었으면곱뒤져 전번아는분들찾아서댓글남겨주쏘 저칙하루방내똑같이 해불텐께 시팔하루방 죽어시발놈 짐승만도못한세끼 말없는는짐승확대 나이먹 고개자식

脏鬼回家
2017-03-27 20:19:01

지나놈들은 아편 빨고 있었을 때가 최상이었다. 지금 하는 짓거리는 분노조절 장애 환자들이 단체로 서로 엉덩이 핥으며 위로하는 모습이다. 공산당이 하라는대로 하는 노예들과 잉여들은 애국심 표출을 분노로 대신하는데 그게 얼마나 창피한 줄 모른다. 또한 모택동과 시진핑 똥꼬 빠는 지나 국적 박쥐 조선족들은 한국와서 세금도 제대로 안 내면서 무상으로 꿀 빨고 있다. 대림동 및 조선족 집단 거주지에서 하는 짓거리가 이젠 도를 넘었다. 무임승차 해외국적 동포 지위 박탈해야 하고 한국에 있으려면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충성 맹세 받아내야 한다.

산사랑
2017-03-27 15:57:22

당연히 개방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과거에 비해 환경훼손시설에 대한 방안이 다양하게 많이 나와 있고, 관리면에서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봅니다. 이 참에 서북벽 개방도 검토되어야 합니다. 서울 근교의 북한산, 도봉산을 가 본신 분들은 느낄 것입니다. 산행하는 사람들로부터 아름다운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암봉 마다 얼마나 등반로 정비를 잘해 놓았습니까? 등반로 숫자는 말할 것도 없구요. 말로만 제주방문을 외치지 말고 세세한 부분들을 잘 정비해야 오고싶어지지 않겠습니?

+_+
2017-03-28 10:15:02

아무리 놀라운 수준의 환경기술이라한들 130만명에 육박하는 탐방객으로 인한 피해를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지역의 지질구조상 낙석사고나 붕괴사고의 여지는 너무나 크고요. 관리면의 문제를 떠나 너무나 위험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관광객에게 경관을 보여주기위해 한라산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라산 그 자체로서 가지는 높은 보전가치는 관광적 가치나 경제적 문제로 다뤄질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라산은 북한산과 도봉산과는 모든면에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보기위해 산을 오르고 그 산이 망가져 아름다운 경관이 사라지면 그 책임은 도대체 누가 져야 하는겁니까?

산사랑
2017-03-29 09:36:07

그냥 무턱대고 개방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한 구조적 안정성을 검토하고 환경훼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개방하라는 말씀이지요. 우리나라 인기명산의 순위로 보면 북한산은 3위, 도봉산은 16위, 한라산은 27위 입니다. 어느 산은 귀중하고 어느 산은 귀중하지 않은 산이 없습니다. 다만 잘 검토해서 아름다운 산을 찾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입니다.

제주사랑
2017-04-10 22:58:38

동의합니다..전 개인적으로 중국처럼 케이블카 설치를 하는것이 오히려 덜 훼손시킬것이라는데 한표 던집니다. 한번 설치를 하면 그후부터는 훼손이 없고, 연세 가 드신분들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평생 못가볼 자연을 느낄 자유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랄
2017-03-27 12:05:22

랄꼴

제발
2017-03-26 17:04:53

자연이 얼마나 파괴되야 만족할까

38로스
2017-03-26 14:27:21

국가에서 자동차면허증은 엄격하게 처벌하면서 중장비자격증에는 감시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무면허로 장비운전 하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그러니 이런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