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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중단하라
2017-12-09 07:45:17

대형 관급공사가 공개토론 없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하천바닥이 포크레인장비로 깨지고 순식간에 파괴된 모습 세상에 이런 무식한 일이 항상 뒷북치고 있습니다

성추행가해남교사
2017-12-08 20:16:21

해당 기사에 가해 남교사로 지칭된 사람입니다. 이 댓글을 반론기사로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사내용 :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주고 교육시켜야 할 책임 있는 교사가 같은 동료를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경악스럽다. 반론 : 이들은 제가 같은 여교사를 성.추.행 했다고 기정 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추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피해자의 말만을 들었을뿐, 가해자라는 저의 말을 듣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한쪽 이야기만 듣고 하는 이 주장은 올바른 판단일까요? 비판없이 그대로 옮겨적은 헤드라인제주는 공정한가요?

와이키키
2021-03-02 19:57:33

안녕하세요. 지금 아주 비슷한 사례로 너무도 고통받고 있는 가족이 있어 관련하여 대책을 찾아보던 중 댓글을 보고 답글을 답니다. 워낙 무지한 영역의 일이다보니 어덯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떠오르기도 싫은 기억이시겠지만 같은 처지에 놓인 억울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실수 있을지요..! 혹시 가능하시다면wkwkss1@naver.com 메일한통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성추행가해남교사
2017-12-08 20:15:49

기사내용 : 할 얘기가 있다며 붙잡아 계속 술을 마시게 하고 성추행했다 반론 : 강제로 붙잡은 적도 없고 계속 술을 마시게 한적도 없으며 성추행은 더더욱 없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로 나쁜사람 만들지 말고 팩트만 얘기해주세요. 제주의소리, 제주도민일보, 제민일보, 제주신보, 헤드라인제주..... 세계일보와 비교해보세요. 지역신문과 수도권신문의 차이처럼 느껴지네요. 한참 부족한 저만의 느낌입니다.

와이키키
2021-03-02 19:58:22

안녕하세요. 지금 아주 비슷한 사례로 너무도 고통받고 있는 가족이 있어 관련하여 대책을 찾아보던 중 댓글을 보고 답글을 답니다. 워낙 무지한 영역의 일이다보니 어덯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떠오르기도 싫은 기억이시겠지만 같은 처지에 놓인 억울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실수 있을지요..! 혹시 가능하시다면wkwkss1@naver.com 메일한통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주민
2017-12-08 16:09:29

개나 소나 모두 공론화 하자고? 그럼 사드도 얼렁뚱땅 임시배치 하지말고 공론화했어야지~똥.오줌도 못가리면 되나? 그리고 앞으로 모든 국책사업도 공론화 해야하냐? 그렇다면 제주2공항사업을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도민투표 하자~!!!

온평리땅주인
2017-12-08 12:23:13

참 이젠 안되니까 ,,, 가지 가지 한다,, 국토부수용 ,, 그 다음에는 뭐지,, 또 이건 아니다 라고 땡깡부리기 다시 시작,, 다 보인다 보여,, 국토부 ,, 국토부도 가지 가지 한다,, 도대체 국토부가 뭐냐,, 이해가 안된다

나그네
2017-12-08 09:31:01

청탁금지법은 공무원과 교사, 기자들에게 5만원 이상 선물하면 안된다는 아주 최고 좋은 법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공무원과 교사와 기자들에게 아무런 뜻도 없이 선물을 줄 사람이 있겟습니까? 그러므로 5만원이 넘는 선물은 반드시 대가가 있는 뇌물성 선물로 보아도됩니다. 그렇다면 농수축산물은 10만원짜리라도 뇌물로 주어도 된다고 법적으로 보장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법으로 뇌물을 주어도 된다고 보장해줍니까? 대부분의 국민들은 5만원이하 선물도 못 받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주십시오.

나그네
2017-12-08 09:18:47

제주의 하천정비 사업은 토목업자들이 꼬임에 공무원들이 합작한 예산 퍼주기 사업이다. 하천범람 원인을 제거하기 보다는 하천바닥을 평평하게 만들고 제방만 높이 쌓아 유속이 빨라지면서 오히려 바다가 오염되고 있다. 얼마나 웃기는 사업도 있는지 서귀포자연휴양림 돌오름 둘레길 입구에 숲속에 자그마한 하천이 있는데 몇십억 퍼 주고 하상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이 하천에 물이 넘치는것을 본 적이 없다. 붉은오름에도 숲속에도 이런 방식의 하천정비 사업을 하는 등 이제부터는 이렇게 불필요한 하상 정비사업 입안자를 공개해야한다.

1+1=2
2017-12-07 23:07:11

여기 대한민국 맞죠... 소설은 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국가도 필요 없고...정의도 없고...억지만 부리면... 정신 차리세요...21세기 입니다.

우주천4
2017-12-07 19:19:45

왜 이 글을 적었는가 하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트라우마 같다. 그 때 감사과직원들이 "왜 때어먹습니까?"라고 표현하는 눈빛, "나는 서무담당직원이 없어서 대신 물건 받았다고 확인(물건 받음) 싸인했는데 나한테 갚으라니" 이런 세상이,,, 물건을 받지 않았으면 그 문구배달직원은 서무담당직원 올 때까지 기다리던가, 아니면 다시 배달오던가, 어느게 맞을런지요?

우주천4
2017-12-07 19:06:37

문화상 대상자중 한 분은 1992년도에 도청에 문구를 납품하는데 외상장부에 싸인한게 지원지지 않았다고 그 10년후에 도청 감사과로 민원이 접수되어 몇 푼 안되는 그렇지만 진짜 아까운 돈을 개인적으로 준적이 있는 분인 것 같다. 진짜 그 분이 맞다면 문화상 심사 잘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민
2017-12-07 15:29:12

경찰, 원희룡 전 비서실장 의혹들 '내사' 착수했다 "<오마이뉴스> 보도 직후 내사 착수"... 제3자 뇌물수수-직권남용 의혹 수사 제주의 소리의 추악한 면을 폭로한 기사.

도민
2017-12-07 15:28:25

경찰, 원희룡 전 비서실장 의혹들 '내사' 착수했다 "<오마이뉴스> 보도 직후 내사 착수"... 제3자 뇌물수수-직권남용 의혹 수사 제주의 소리의 추악한 면을 폭로한 기사.

제주인
2017-12-06 20:02:29

이 심정 어떤말로 표현 할수있을까요~!!. 삼가고인에명복을빕니다.

등대
2017-12-06 18:05:32

논란에 대해 쿨하게 인정하고 사죄와 함께 발빠른 조치를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1234
2017-12-06 15:56:24

문제인 정부도 명박근혜정부처럼 될려고 하는가? 촛불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달타냥
2017-12-07 07:09:03

촛불 아무때나 언급하지마라..이런데 인용되려고 참가한것이 아니다.제주도 개별적으로 해결하세요.

제주사랑
2017-12-06 14:20:39

대안도 없이 반대만을 위한 반대만 하면 어떡하겠다는 것인지....

오다가다
2017-12-19 15:49:35

현공항확장.신도리.정석비행장.알뜨르비행장.해저터널. 성산아닌 좋은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