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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공감합니다
2018-04-04 18:03:11

시의적절한 문제인 듯 합니다. 저 또한 이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생각의 끝은 역시 지역사회와 전 국가 차원의 4.3 성격을 규정하고 구성원들의 합의가 이뤄지는 수순을 밟아 나가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큰틀에서 4.3이 가진 특수성과 비슷한 사건들과의 연계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집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기고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gksbhdnjs1
2018-04-04 17:54:41

제주녹색당은 항상 반대만을 위한 지역당인가요??? 지역발전 현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 기준을 제주도민들에게 제시하면서라도 반대를 해야 되는데... 오로지 반대~반대~~지겹다!!

math
2018-04-04 16:41:39

홍준표보다 4.3을 정확히 정의하기는 어렵다

제주인
2018-04-04 16:38:23

또 녹색당이냐 지겹다

푸른하늘
2018-04-04 12:51:49

앞으로 차근 차근 더 노력하여 나갑시다!

외도주민
2018-04-04 12:16:09

응원합니다!! 너무도 절실하고 필요했던 외도중학교, 도로확장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강
2018-04-04 10:14:25

남로당박정희

jhn9103
2018-04-04 00:49:53

도민을위해 나선 발걸음이 꽃길이아니라 고달프고 힘든걸음이라생각합니다 좋은마부는 좋은말을볼줄안다고합니다 언젠가는 강변호사의 진실됨을 알아주리라생각합니다 또다른시작을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길....

압둘라마
2018-04-03 19:08:05

제주 4.3폭동은 남로당이 일으킨거잖아 근데 왠 민주화 대통령이 빨갱이가 되니까 빨갱이가 일으킨 테러도 미화시키냐 미친것들아

도민
2018-04-03 16:52:49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강후보님이야 말로 진정한 사나이십니다. 깨끗하게 승복하고 더티한 싸움 한번 안 벌이고 당신의 존재감을 새삼 느낍니다. 힘냅서. 다음에 힘이 되어 드리쿠다. 우나미도 이런 모습좀 보고 어론행세 했으면

별똥별
2018-04-03 14:41:26

억지소리네

오해?
2018-04-03 14:14:59

무슨말 이예요? 아니 한국말도 잘 알아듣지 못하나요. 우리가. 위령제든 추념식이든. 주관이 어디든지 중요한건 대통령이 처음참석했다는 발언에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도지사가 공식적으로 말씀하시는건데. 신중하고 잘 해야하지 않을까요?

인어
2018-04-03 11:04:29

대통령님이 하실 일이 너무 많습니다. 외교도, 개헌안도, 국민 위로도, 남북 평화노력도 산 넘어 산 이지만 중심을 잘 잡고 정말 멋지게 해내십니다, 감동입니다. 지지합니다.

섬돌
2018-04-03 10:57:20

대통령님 감사드립니다. 제주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시고 문제해결과 진상규명을 하여 바로선 역사와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432
2018-04-03 09:41:51

제주도지사 라는 직책에서 조심스러워야 했던 사항이라 생각되네요. 다루는 것에 대해 알려고 하면, 끊임없이 계속 탐구하고 찾아내라고 하잖아요. 본인이 재의지가 있다 라는 점을 어필하려면 척 이라도 제대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1
2018-04-02 22:01:26

빨갱이들 살맛났네

스냄
2018-04-02 18:41:20

우리는 우리의 진정한 역사를 알아야 하고 1948년 5월 10일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http://www.toto-scraper.com 절대 잊지 마세요!

스냄
2018-04-02 18:35:51

이 신사 분들 중 누구에게도 투표하지 않을 겁니다 www.toto-scraper.com

보통시민
2018-04-02 17:53:29

인권위가 그동안 해온 일을 추적해보면 지속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일을 해온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는 동성애를 두둔해온 인권위 활동을 확산하는 일을 하시겠다고 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스마일
2018-04-02 15:15:28

봄과 가을. 뜻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무원'이라는 직함때문인지 권위적이고 무뚝뚝하게 느껴졌는데,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 하다보니 이제는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하는 사이가 바뀌어졌어요. 앞으로도 이런 관계가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모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