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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기자회견장
2018-05-28 08:49:17

어제 jibs 뉴스보니까 문측에서 나눠줬던 기자회견문을 다시 강제로 회수했다고 나오던데 그게 상식있는 행동인가여? 명색의 문후보측에서 불질러놓은 이슈를 증거가 있으니 기자회견 갖겠다고 기자들 다 불러놓고 다시 회수한다? 이게 뭡니까 도대체!!! 갈수록 그쪽은 정말 상식 이하이지 이거야 참...민주당 명패 내리고 선거하세요 부끄럽지않습니까?

진실
2018-05-28 09:46:20

처음부터 있는 증거를 갖고 의혹을 제기했으면 그럴 일이 없었겠죠? 3일 내내 고민허다 내논 것도 헛발질! 자살골 먹으난 우왕좌왕 지네끼리 싸우기 바쁠 듯!

서귀포시민
2018-05-28 07:31:07

제주도민을 위한 공약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진실된 내용으로 승부를 보세요 저는 마음을 돌렸습니다 원희룡 후보님을 한표 찍겠습니다

김삿갓
2018-05-28 03:50:56

2014년 8월 제주도청에 모공사 건설하도급 비리 공사 관련 제주도청싸이트에 글 올렸더니 담당공무원은 하도급비리 제보를 모 공사 임직원에게 통째로 넘겨주고 모공사 임징원은 모마을 이장과 회사 직원에게 비리제보내용을 알리고, 경찰 수사시에 서로 입맞추어 꺼꾸로 신고하고, 고발한 사람 무고죄로 검찰에서 엮을려고 하였다. 다른 증거가 없었으면 바로 무고죄로 기소될 상황이었지.... 증거는 비장의 카드라 공개하면 바보가 되지.... 글고 앞서 언급한 하도급비리사건 르포하여 기사올리면 대박기사 날것임.... 당시 경찰관의 은폐축소 수사로 고발인의 무고죄로 기소 될 사항... 공무원 공사직원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벌금처분.. 검찰의 이상한 불기소 처분.

김삿갓
2018-05-28 03:51:51

1. 2014년 8월 13일 제주도청 싸이트 바란다 소통공간란에 동복리 에너지공사 주관 풍력발전사업단지 공사 하도급 비리 공사 관련 제보, 2. 2014년 8월 14일 하도급 비리 고발장 경찰서 접수잋 고발인 진술. 3. 2014년 8월 15일 제주에너지공사 직원이 전화가 와서 고발장 접수처 확인. 4. 2014년 8월 16일경 시공사 모종합 건설 모 이사 전화와서 에넞지공사 고위간부가 자신에게 전화로 비리내용 제보에 대해 힐난하고, 하청회사 모 직원이 고발내용에 대해 전부 아는 것처러 자신을 힐난하고 모욕을 주었고, 자기 회사 대표에 욕을 들었다면 고발취하를 요청 호소. 5. 2014년 9월경 경찰 수사중에 원청회사에서 협박한 회사에 15억원의 ...

김삿갓
2018-05-28 03:52:37

6. 수사중인 경찰이 수사를 지연시키고 우연히 경찰에 들은 본인에게 추가증거를 내라고 하여 언제 증거를 제공하면 되느냐 물으니 연락준다고 하여 연락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하니 증거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함. 7. 수사지연과 증거제출거부로 수사관의 언행이 수상하여 수사관 제쳑신청서 청문감사관실에 접수. 8. 담당수사관 청문감사관실에 수사관교체신청서 접수하니 당일 검청첨으로 불기소 송치. 9. 송치받은 담담검찰청 본인을 무고죄로 인지 수사(원인: 언청업체와 하청업직권이 자신들은 협박받은 사실이 없다고 진술을 증거로 채택) 10. 검찰에 무고사실 없다는 증거제출로 무고혐의를 벗어남. 11. 당시 본인 제보후 원씨 하도급비리 근절 인터뷰 언론에 도배...

김삿갓
2018-05-28 03:53:18

당시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도청 스마트그리과 직원은 벌금 70만원, 에너지공사 부장과 대리 각 50만원 처분을 받았지만, 하도급공사를 자신들에게 주지않으면 퐁력발전공사를 막겠다고 협박당하고, 협박당한 업체가 이를 무마하려고 하청업체에 견적서를 제출해달라고 하니 과도한 견적서을 제출하여 이에 대하여 종합건설 이사 2명이 본인을 찾아와서 하소연하며 이를 해결해달라고 하여 인지한 사건이고, 그 과정에서 모이장이 에너지공사 부장과 밀약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하도급 공사를 주지 않으면 원씨가 도지사로 참석하는 풍력발전기공식을 막겠다고 협박을 당하였다고 통화중에 들었던 사실에 대하여 당시 하도급비리로 제주도청 싸이트와 제주도청 공보관 강모씨에게 하독급 비리사실 내용과 고발장을 보냈다.

김삿갓아
2018-05-28 10:17:05

지금 너가 말하는기관이 우근민 도지사를 따르는 사람들의 집단이라는 소문있는건아냐? 문대림 옆에 우근민이 도와주고있다는건 기사화 된지 오래고

김삿갓
2018-05-28 13:00:46

내가 다 자료를 갖고 있다. 시작은 우근민이가 한 것은 맞지만, 더 나쁜 쪽으로 몰아간 세력은 원씨 세력들이다. 우씨 때 환경국장 한모씨의 예를 보자. 원래 우근민 라인 아니더냐... 그후 누구에 의해 서귀포시장이 되었는가... 댓글에 보니 원지사 부인과 핀크스 골프장에서 친 의혹이 있던데.... 권력을 잡은 자에게 소인배들은 변절도 하여 충성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그래서 기레기 기자가 많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지...

김삿갓
2018-05-28 13:04:57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갓싼김
2018-05-28 15:42:22

김삿갓님, 옛날 운동권이면 송악산 투기에, 논문 표절에, 공직자 신분으로 골프명예회원권 받앙 공짜 골프쳐도 되는 거꽝? 그걸 비판하민 편향적이 되는 거 마씀?

김삿갓
2018-05-28 16:07:17

너네 인터넷신문 기자끼리 동맹 맺어니... 조창윤씨 기사 오마이 뉴스에 오를 때까지 너희들은 다 알면서 생까지 않았니... 너네 기자들이 기사 안 올리는 이유가 조창윤씨가 너희들에게 거짓말하여 많이 당하였다고 한결같이 하던데... 그거 정말이니...조창윤씨는 아니라고 하던데... 지방지 제민일보에 대항해서 제주의소리 비롯한 인터넷언론 5사가 뭉쳤다는 소문에 대한 의혹이나 설명해보게나... 글고 2014년 제주도 주관 육지매립시설 견학은 다녀온 소감에 대해서 말해보게나.... 최소한 민주당원간 갈등을 일으키는 기사는 자제해야지... 제주의 소리가 기사내면 따라서 졸졸 기사 올리는 패턴에 대해서도 설명해보게나....

김삿갓
2018-05-28 16:21:00

기사를 쓰려면 사실확인이 먼저지... 제주의소리에 기사 올라오면 따라서 기사 올리는 것은 아니지.. 송악산 투기 관련 쪼개기 기사 올라왔을 때 사무실에서 등기부등본,지적도 보니 잘못된 기사를 올려놓은 것을 따라서 하는 것은 아니지... 80-90년도에 박사논문도 대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박사 논문도 아닌 석사논문에 대하여 난도질하는 것도 아니지,,, 이전 도청 간부들 석박사 논문에 대하여 조사하여 난도질해봐라... 정상적으로 석박사 논문 받은 공무원과 도의원들이 있는지 확인해봐라. 서귀포 전시장 모씨, 원씨 측근 제발연 강모씨, 도의원 김모씨 등 박사 학위자도 많으니 제대로 까봐라... 명예회원권 받은 ...

김삿갓
2018-05-28 16:24:13

언론 지원금, 촌지 받았다 하더라도 가슴에 양심을 품고 살아라... 니네 희룡의 소리 제주간광공사 이모씨 본부장 재임용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 모양처럼 조용하던데... 너의 허물은 감추고 남의 허물만 들추는 것은 언론의 역할은 아니지...

헤드라인제주
2018-05-28 16:31:39

김삿갓님의 댓글 중 <5-28 13:04분>에 게재한 댓글은 직권으로 삭제되었습니다. 귀하의 댓글은 언론보도에 대한 의견개진이 아닌, 기자를 폄훼하고 허위의 내용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유사한 상황이 재발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727-1919

에너지공사
2018-05-29 11:20:27

에너지공사에 대해 알기는하니, 우근민이 심복국장출신 차우진을 사장으로, 우근민 비서격인 임성종을 사외이사로 임명하고, 우근민 인척을 넘버3 부장으로 임명해서 말아드시려고 했던거는 아니?  혹 당신도.....?

김삿갓
2018-05-28 03:47:40

헤드라인도 제주의 소리 하는 것처럼 하면 어떻게 될까? 희룡의 소리는 잘 듣기 바란다. 희룡의 소리가 원씨, 문씨 기사 , 안창남 도의원 후보 경선불복 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 수 조작에 대하여 수사기관에 자수하기 바란다. 거의 1년이상 댓글 공감수 한번 클릭에 2~11개 가중치를 두고 공감수 조작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사과하고 조작에 관여한 임직원들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 최근에는 댓글 공감 조작수가 2~7로 축소되었지만 오늘도 댓글 공감 원씨 긍정글에 2~3 가중치, 문씨 부정적 댓글엔 공감 조작 2~3 가중치가 행해지고 있다. 모든 것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였으니 희룡의 소리가 정상적으로 댓글 공감조작이 없다면 본인을 고소하기 바란다.

김삿갓
2018-05-28 03:45:22

헤드라인도 희룡의 소리처럼 하면 기사 뜨거울 텐데... 희룡의 소리는 잘 듣기 바란다. 희룡의 소리가 원씨, 문씨 기사 , 안창남 도의원 후보 경선불복 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 수 조작에 대하여 수사기관에 자수하기 바란다. 거의 1년이상 댓글 공감수 한번 클릭에 2~11개 가중치를 두고 공감수 조작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사과하고 조작에 관여한 임직원들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 최근에는 댓글 공감 조작수가 2~7로 축소되었지만 오늘도 댓글 공감 원씨 긍정글에 2~3 가중치, 문씨 ...

ㅗㅗ
2018-05-28 09:09:51

뭔소리냐? 글만쓰면 누가봐줄거라고생각함? 수준이 거의 초등수준이네

김삿갓
2018-05-28 03:42:06

너무 늦게 글올린다. 헤드라인 뽑은것도 그렇고... 이전 기사는 김후보 편향적으로 쓰던데... 인터넷신문 협의체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내 댓글 공지하기 바란다. 헤드라인도 희룡의 소리처럼 하면 기사 뜨거울 텐데... 희룡의 소리는 잘 듣기 바란다. 희룡의 소리가 원씨, 문씨 기사 , 안창남 도의원 후보 경선불복 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 수 조작에 대하여 수사기관에 자수하기 바란다. 거의 1년이상 댓글 공감수 한번 클릭에 2~11개 가중치를 두고 공감수 조작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사과하고 조작에 관여한 임직원들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 최근에는 댓글 공감 조작수가 2~7로 축소되었지만 오늘도 댓글 공감 원씨 긍정글에 2~3 가중치, 문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