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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파
2019-04-06 23:44:31

관광단지 중문에서 이런일이 생기다니...중문쪽은바라보기도 싫어요.

사우스햄턴
2019-04-06 23:44:24

불법건축물에 사용승인이라니.. 미쳣네

방가방가
2019-04-06 23:44:05

당신들도 같은 입장 이라면. 이렇게 할까요?우리 같은 서민은 당신들을 어떻게 믿고. 살까요.대답해 주세요

서귀포사람
2019-04-06 23:37:12

서귀포 공무원님들 잘못된 사용승인 해결하세요.

안전제일
2019-04-06 23:32:46

배연창과 방화설비가 안 갖추어졌는데도 허가가 나나요? 말도 안되네요

제주
2019-04-06 23:30:10

너무들 하시네요.힘네세요

답답하다
2019-04-06 23:29:32

조건부승인????

걱정이네
2019-04-06 23:23:41

서귀포 공무원들 대단하십니다.세금이 아깝네요.

공명정대
2019-04-06 23:13:54

내집이었으면 시청도 조건부승인을 해줬을까? 8층이었던게 9층으로 변경 무엇을 위한 승인인가

시정명령이 답이다
2019-04-06 23:10:38

안전 불감증이 사람잡습니다.. 나 였어도 깝깝하겠네

선분양후건축
2019-04-06 23:10:37

늘 분양자의 피해가 일어나는 선분양 후건축하는제도를 변경해야한다

랜드마크
2019-04-06 23:09:49

중문의 랜드마크 생활형숙박시설이 수분양자에게 애물단지가 되었네

동의한적없다
2019-04-06 23:08:28

내가 하지않은 동의서는 과연 어디서 왔는가? 우주에서 떨어졌는지~~

수분양자
2019-04-06 23:07:31

믿었던 바다조망 보이는것은 땅뿐이네

참
2019-04-06 23:05:27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 동의서가 있다는것은 딱 봐도 위조인데..검토를 하고 사용승인을 안하나? 이해가 안된다

이상하네 뭔가
2019-04-06 23:04:36

왜 나만 그런생각이 드는걸까?

서귀포시민
2019-04-06 23:02:42

공무원을 믿지 못할 세상입니다.

문제네요
2019-04-06 22:44:13

서귀포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죠?

도민
2019-04-06 19:37:36

1950년 3.20. 제주도 초대 산폭도 사령관으로 4월 3일부터 무자비한 습격으로 선량한 이웃을 살인, 방화, 약탈을 자행하다가 월북한 김달삼(金達三)이 1949년 8월 북한 강동정치학원 출신자 300명으로 구성된 제3병단을 이끌고 태백산지구에 남파되어 유격대로 침투 활동 중 강원도 정선군 삼운리에서 국군 제185부대 수색대에 발견 전투 끝에 김달삼은 목이 잘린 시체로 발견. 강원도에는 긴 지명으로 알려진 『 김달삼 모가지 잘린 골 』이라는 지명이 있다.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에 있는 지명이다. 북한은 6·25 종전 후 김달삼(본명 이승진)에게 국기훈장을 수여하고 평양의 신미동 애국...

도민
2019-04-06 15:03:26

반드시 감찰과 수사를 통해 파면하고 구속하기 바랍니다. 공무원이 국민의 세금을 횡령 배임하는 행위는 관덕정 목관아지에서 참수하거나 소4마리가 끄는 거열형으로 시신을 훼손하면서 사형을 집행해야 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