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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국민
2019-04-09 13:46:43

제주 도민들이 원지사 후보때 공약이 제주2공항건설 이였는데 그당시 당선 시켜놓고 지금와서 반대는 왠말 ㅠㅠ

섬소년
2019-04-09 13:31:10

제주도도민 중 누가 신공항 건설을 요구 했느냐! 집앞마당 정원같은 곳을 누가 신공항으로 만들자고 얘기 했느냐! 말같지도 않은말 지어내는... 도민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

도지사님 짱!
2019-04-09 13:07:13

역시 원희룡 도지사님 이십니다. 정말 탁 쏘는 명쾌한 사이다 발언 이었네요. 원지사님!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힘내십시오! 그리고 진정 제주도가 거듭나고 잘 살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2019-04-09 12:32:06

정말 속 시원한 말입니다. 어떠한 방해공작에도 도민을 위해 끝까지 초심을 잃지말고 미래를 향한 큰 걸음을 멈추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대다수의 도민들이 무언으로 응원하고 잇습니다. 힘내주세요.

옳은소리
2019-04-09 12:00:55

도민 의견을 두루두루 수렴한다고?...동네 이장도 마을에 중요한 안건이 있으면 주민총회를 거쳐서 다수의 의견이 뭔지 묻는다. 지금 제주도에 공항을 하나 더 짓고 관광객을 두 배로 더 받는것이 옳은지, 아니면 현 공항 확장 정도로 관광객을 관리하는게 맞는지를 도민들에게 묻고 결정하자는데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공항을 지어야 한다고 우기고 있는게다. 여론조사든 공론화든 도민들의 다수 생각을 물어봐야 하는게 당연한 순리다. 도지사가 안하겠다고 했으니 이제 도의회가 중심이 돼서 공론화 과정을 거치자. 도민 무시하는 도지사에게 더이상 기대할게 없네.

뭔소리
2019-04-09 13:27:58

지역사회에서 10년동안 이야기 있었던 사업이다 정신차려라

온평리땅주인
2019-04-10 00:19:06

당신만 도만이가 우리는? 말이 많으마 쓸말이 없재 ,,,

부글부글
2019-04-09 11:51:00

담선거에서 보자

정신차
2019-04-09 11:38:57

어거지, 억지 소수의 반대 단체의 나팔수 ~~ 국책사업으로 공론조사 요구는 지방에서는 다를수 없 국가정책사무 임 ~~

다수의 도민?
2019-04-09 10:54:59

고은실 의원 무슨 근거로? 다수의 도민이라고 하나?

산폭도
2019-04-08 23:54:55

1948년 3월15일 4·3사건 발발 직전에 남로당 제주도당 지도부가 급진적인 세력으로 교체되었다. 이들 은 1948년 2월 신촌회의를 열었고,  조몽구 · 이종우 · 강대석 · 김달삼 · 이삼룡 · 김 두봉 · 고칠종 · 김양근 등 19명이 모였다. 무장투쟁 결행방침은 남로당 전남도당의 올구(organizer의 준말, 조직책 또는 조직 지도원을 지칭하는 표현) 이 동무가 재차 내도하여 무장 반격전 을 지시했으며 1948년 3월 15일께 남로당 제주도상위(島常委)에서 최종적 으로 결정되었다. 인민들의 대중적 투쟁을 가일층 활발하게 전개키 위하여 각 읍‧면과 행정단위로 강력한 자위대(自衛隊)도 조직하였다.

산폭도
2019-04-08 23:53:07

무장대 구성을 무장봉기 직후 시점에서 정리하면, △본격적으로 입산해 활동을 하는 정예의 ‘인민유격대’(人民遊擊隊) △각 행정단위에서 활동하는 ‘자위 대’(10명) △정찰 임무를 하는 ‘특공대’ △각 지방 상황을 감시하는 ‘특경대’ △유격대 사상교육을 하는 ‘정치 소조원’등으로 요약된다. 

이제그만
2019-04-08 23:46:27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아코
2019-04-08 23:37:50

서귀포시청 각성하라

나팔수
2019-04-08 23:26:30

반대단체의 나팔수 언보도 ~~ 찬성단체의 나팔수도 되어 보민 착하다고나 할건디 ~~

청사
2019-04-08 23:20:37

사업부서인 ㅡ 올해 승진된 모 국장은 연공서열에 지연, 학연에 점수를 부여하는 폐쇄적이고, 악습도 있어요, 인맥있는 영리단체에도 팍팍지원 ~~

신제주
2019-04-08 22:32:03

헤또라인은 반대선봉자인가 ~ 현실을 직시하는 정론직필이 필요하다고. 보지 않는가 ~~ 인간들이 영합치 말고요~~ 자주 검색하지만 요사이는 실망이네요 ~~ 필요성 등을 잘 파악하시고요 ~~ 육지에서 온 일부 극소수 반대사상에 고취뎌지 마

고위~고이
2019-04-08 22:22:39

지금도 하위직 공무원들은 상급자의 부당한 지시를 받고 행하고도 침묵으로 일관할 수 밖에 없다. 왜? 상급자의 근무평정 점수와 어떤 줄을 잡느냐가 승진의 지름길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불쌍한 하위직 공무원들은 그것도 능력의 하나라고 자부한다. 합리화시켜야 내가 능력있어서 승진했다는 것을 만천하에 으시댈 수 있기 때문이다. 더럽고 추잡한 폐쇄적인 공무원 조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기도 하다.

붕어빵
2019-04-08 22:14:17

수분양자분들 진실이 이길수밖에 없어요 힘내세요

코흘리게
2019-04-08 22:08:21

코흘리게 멍청이들만 있는줄아남 뛰는놈 위에 나는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