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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wnek
2019-07-10 10:13:08

공사를 강행하려는 업자와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댓글이 훨 많아지는구나. 이미 목적을 이루려고 도민을 몰아내려고 작당한 이들이 제주에 살아야 할 이유는 없다. 떠나라! 제주에서 버린 자식들이니...

wpwnek
2019-07-10 10:08:06

제주에 거주하는 도민을 몰아내고 관광객만 챙기려는가? 이미 수 없이 이런일을 겪어왔다. 그만하자! 도민도 살자!

넷
2019-07-10 07:59:28

아니라고 해도 음모론을 꾸미니 . . 미국처럼 이 모든게 외계인이 사주한거라는 주장도 나올듯. . .

너
2019-07-09 21:31:02

너는 뭥미 ㅋㅋㅋ ㅂㅅ

청학
2019-07-09 19:29:07

국토부와 제주도에서 필사적으로 제2공항을 건설하려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실한 용역, 공항공사 분석 자료 등을 보면서 뭘 느끼는지 또한 공론조사를 회피하면서까지 새로운 공항건설을 강행하려는 태도는 강정 해군기지에 이어 불행한 역사로 귀결될뿐이다.

넷
2019-07-10 09:51:14

부실한 용역이라하셨는데, 뭐가 부실하단 말씀이신지. . . 그럼 가능성있는 모든 위험요소를 검증하는게 가능하다고 보시는가요? 어느정도까지가 적정한 정도의 검증인가요? 반대하기로 결정하면 어떤 용역도 부실하다고 보여질 겁니다. 지금까지 문제시되는것은 제주공항확장, 정석공항이용, 하모1, 난산, 신도2등 타지역과의 비교우위여부, 오름절제등 환경파괴 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모두 국토부측에서 충분한 해명이 있었습니다. 문제를 명확히하려면 국토부의 해명에 대한 논리적인 논박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재탕 삼탕 같은 자기 주장만이 옳다고 하고, 상대측 해명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것은.. . 그리고 강정기지를 언급하시는 건 너무 감정적인 대응이라고 생각됩니다.

넷
2019-07-10 10:08:09

그렇게 따지면 지금 도내의 모든개발사업, 도로공사, 신규주택공사 공론조사후 진행되어야 하겠죠, 역시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을테니까요

ekffufk
2019-07-09 08:51:55

기권은 반대와 같다!

투기꾼
2019-07-11 14:02:59

도의원이 아닌거지요 아예 부동산 간판을 걸고 땅장사로 나가는게 좋을 사람들

학부모
2019-07-09 08:51:37

그걸 말이라고... 이번 고 1 학부모들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헤아리세요.

제주사람
2019-07-09 08:40:11

ㅎ흐.ㅈ들이꾜수이고전문가라고껄떡일땐는언젠데

보는눈
2019-07-09 07:58:13

박수를 보냅니다 이의원님 이섬에 어느한곳 믿을수 없씁니다 공조직도 도민으로부터 믿음추락한지 오래구 사업자들은 공무원과 인연맺어 뜰려고만하고 날리입니다 소중한 땀이 진실이 잘사는 사회를 고대합니다

제주사람
2019-07-09 07:21:48

이런 글들이 더욱더 분란을 야기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글로 보입니다. 팩트는 공항건설 반대하는 사람은 없다입니다. 환경단체를 빙자한 육지데모꾼은 돈 벌기위해.. 성산반대파는 보상금 더 받을려고.. 서쪽사람들은 성산말고 대정 신도리로 공항 이전.. 제주시사람들는 제주공항으로 인한 기득권 일부가 서귀포 동쪽으로 뺏길까봐... 세상 모든일을 전문가를 믿지 못하고 조직적인 이익세력들이 조종하는 공론화로 결정한다면 이나라놔 제주도의 미래는 정말 암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대 교수라는 분도 전문가는 아니신듯 굳이 제주대 교수라고 밝히시는 의도는 이글이 교수라는 전문가가 쓴 글이니 무조건 따르라는 의미..

성산사람
2019-07-09 06:55:22

댓글 부대는 전문가일까요? 사기꾼일까요?

넷
2019-07-08 20:05:51

전문가들이 자신의 분야에 대해 확언적인 의견의 제시하지 못한다면, 누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모든 결정을 포퓰리즘에 따라서, 다수결에의해 해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학문의 분야에서는 특정한 진리를 논할때에는 충분히 토론과 성찰을 거쳐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 합리적이겠지요 공항설립과 관련해서 특정한 입장을 가지시는 것은 이해할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교수의 직함을 내세워서 여론몰이에 나서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문제에 있어서는 강교수 당신도 한 사람의 도민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넷
2019-07-08 20:37:39

근데 읽으면 읽을 수록 반대하시는 분들의논리를 그대로 전달하고 계시네요. 과연 그 사실들을 객관적으로 팩트체크하셨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 반대논리를 반박한 국토부의 설명을 포함해서요

크루즈검객
2019-07-08 18:50:50

강 교수님 말대로 전문가의 영역이 허물어 졌다고 하면, 강 교수님도 굳이 교수라는 타이틀 필요없이, 학생들이 정보를 통해 지식을 얻으면 되겠습니다. 굳이 교수할 필요가 없잖아요. 누구든지 앙 교수님 분야에 접근 가능하고, 해박한 정보가 넘치니.. 교수 자리도 사퇴하시죠..

jssa
2019-07-08 21:28:34

현명한 답변이네요~~강군~~~~앞으로 학생들도 교수이니~~너는 강군이라 부르리~~~~

맞습니다
2019-07-09 00:54:27

굳 답변입니다 저런 편견과 주관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교수랍시고 누굴 가르친다는게 넌센스네요

힘을기르소서~
2019-07-08 16:21:58

다양한 계층이 공존하는 현대를 살아가며 모두에게 득이되는 방법을 찾는다는건 불가능 합니다.보는 관점에 따라 혹은 이익집단에 따라 자신들의 확신이 달라진다는겁니다.그것을 아우르고 통합하게 하는것이 정치적인 힘이라 생각합니다만 모두들 제 밥그릇 챙기는데만 힘을 쏟으니 시민들은 분열되고..국력은 쇠잔해질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