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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제주도민
2020-06-08 20:13:18

건설경기 침체로 힘들었지만 버티면 좋은 날이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지고 생활해지만 올해 코로나로 막다른 골목에 몰려 이떠케 버티나 수없이 많은 밤을 뜬눈으로 지샜지만 이번 파업으로 이마저도 호사였구나 생각됩니다 모쪼록 빠른 시일에 좋은 타협이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한수 위
2020-06-08 16:18:47

제주시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관련 법으로 처벌할 수 없음을 이미 알고 부정업체를 선정?...5번이나 불법투기가 적발된 업체였다는 걸 해당부서가 모르지는 않았을테고, 환경부서가 열심히 적발하면 무슨 소용있나, 축산부서는 보란듯이 정부사업을 따먹도록 해주고 있는데. 뭐 이런xxx같은 일이 다 있나

누어침뱉기
2020-06-08 14:07:17

시지부 의견을 묵살해버리는 도본부도 이젠 옛날의 노조가 아니구만 니네들 표현의 자유도 없는 중앙집권식 노조인가? ...그리고 인사내정자는 대리운전으로 집근처까지 왔고 기사를 돌려보낸후 다시 차를 잘 세우려는 과정에 실수가 벌어진건데 왜 이 부분은 모두 약속이나 한듯 언급하지 않는가? 정상참작이 될수 있는 부분인데...

신동혁
2020-06-08 12:04:32

선플달기운동에 참여하면서 악성 댓글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이 점차 활성화되어서 악성 댓글보다 선플이 더 많아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금악똥물된다
2020-06-08 11:32:37

분뇨업체는 솜방망이 처벌 영업을 계속하고 국가보조사업도 계속 추진한다고 합니다. 축산행정과 환경과는 초심대로 무관용으로...

공뭔서귀노조
2020-06-08 10:42:11

스스로 귓것들이라 해라! 왜? 그래야 햇는지도 밝혀라!

시민
2020-06-08 10:17:06

역시 공무원노조 화이팅입니다~

공무원노조
2020-06-08 10:17:01

공무원노조 성명서에 깊은 공감합니다... 노조의 역할이 바로 하고 있네요..

서귀 사랑
2020-06-08 09:16:14

공무원 노조 정말 답이 없는 단체 ㅋ ㅋ 전국 공무원 노조내에서도 아무런 존재감도 없고 ㅋㅋ 형식상 존재하는 유신시절 어용 노조 보는 듯... 잘 햄수다 계속 겅헙서 서귀포 쪽팔리게 ㅋㅋ

외돌개
2020-06-07 20:38:59

공무원노조의 선택 지지합니다 비록이번에 선택받지못한 분들도 힘을합쳐 코로나위기를 극복하시기바람니다

여기도
2020-06-07 21:08:05

27 220 여기도 있구나예 댓글 작업부대..ㅎㅎ 바쁘크라. 신문마다다니면 댓글달려면...ㅋㅋㅋ

제주인
2020-06-07 20:25:51

국회의원 한명도 없는 당이 뭔 그리 할말이 많은지.. 이번선거에서 지지율이 이런 잡당의 현 주소... 도대체 이런당이나 윤미향을 비롯한 시민단체는 도대체 누가 뽑아준거라 이리 현안바다 숟가락을 들이대는지 아는사람 손좀 들어주요.

서귀포시민
2020-06-07 18:27:44

옭은선택 같이가겠읍니다

돌하루방
2020-06-07 17:46:02

공노도 한통속 뭐하나 얻어먹겠지 찬성하거 못 봐봐신디

어용
2020-06-07 17:38:58

범죄자를 두둔하는 조직은 그안에 깊은 고뇌에 찬 뜻이 있겠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세속을 오래 갖고 가야 할것이다. 인재는 찾은면 분명 있을 것인데 ~

원희룡지사님께
2020-06-07 16:42:46

한때는 내아이의 롤모델이였던 당신이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습니다. 음주운전은 엄연한 범죄입니다 그럼에도 임명을 고집하시는군요 이상황을 지켜보는 저로서는 임명하시는 분의 도덕성도 범죄행위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의심됩니다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도민 여론을 제대로 보십시오 이런 판단력과 도덕에 대한 불감증으로 어찌 대권도전을 말하시나요 제주도민도 모자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멘탈을 붕괴시키려구요 이런 당신의 결정이 성실하게 살아온 도민들을 얼마나 허탈하게 했는지 아시나요? 서민의 마음과 애환을 모르는 지도자는 국민이 원하지도 존경하지도 않습니다. 지난 정부가 귀감이 되지 않았나요. 적폐와 손잡고 국민의 애환을 몰라라 했던 지도자들의 몰락을요

원희룡지사님께2
2020-06-07 16:39:16

이제 더이상 당신은 내아이의 롤모델이 될수없습니다. 한때는 제주도민으로서 당신을 자랑스러워했던 나는 이제 더이상 당신이 자랑스럽지 않습니다. 어쩜 부끄러울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더이상 당신은 대권도전을 말하지 마십시오 오늘로 자격상실입니다 나는 당신이 가엾습니다. 당신주변에 직언을 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도민의 여론을 가리고 당신을 이용해 자신들의 이득이나 챙기려는 탐욕으로 가득찬 사람들뿐이라는게.. 그래도 내남편이 그토록이나 자랑스러워하는 동문선배이고 나도한때는 제주도민으로서 당신을 자랑스러워했으며 내아이가 닮고싶어했던 인연으로 충고 한마디 하고 갑니다. 큰일을 하시려거든 사람을 가려 쓰십시오 유유상종이라고 주변사람들이 변변치 못하면 당신또한 변변치 못해보입니다

보리
2020-06-07 15:46:35

시장 자리 해보젠 택도 없는 사람들 들싹였덴 헨게마는. 반대허시는 사람들 반은 그 마음 아직도 못버리고 미련가졍 이신거담수다. 헐만헌 사람 기죽이지 마랑 제발 좀 인재 만들어 보게마씀. 질시허는 마음이랑 이제 제발 그만허게 마씀.

봄바람
2020-06-07 15:21:29

전공노 서귀포시지부의 고뇌에 찬 결단을 지지한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해선 안된다. 근간에 미국에서 발생한 유색인종 차별에 대한 전세계적인 저항운동에서 보듯이 우월주의 순혈주의 사상연대주의는 다변화된 현대사회에서 자가당착에 빠질 수 있다. 죄를 진 자도 잘못을 인정하고 그 능력을 검증받았다면 시정책임자로서 역활을 충분히 해 나갈것이다. 오히려 더 정정당당하게 시민만 바라보며 시정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한단계 내다보면서 인재를 살피는 지부의 결단에 그래서 지지의 한 표를 기꺼이 던진다.

왜?
2020-06-07 14:58:21

정말 차선의 적임자일까? 강성노조인 전공노가 인사와 관련해 이런 논평을 낸 사례가 또 있었던가? 아무리 차선이라고 하지만...이례적인 것만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