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10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삼삼이
2020-08-19 17:34:16

성산에세우니 동부쪽만 밀고나가면되겠어요

무개념으로 반대만 하다보니 국토부인지본인인지 햇갈리네
2020-08-19 15:12:17

" 시대착오적 " ▷▷▷ 죄송합니다! 국토부가 아니라 우리들입니다.

무개념에게
2020-08-19 15:21:21

무개념으로 찬성만 하다보니 본인이 국토부인지 착각하나봐~

쯧쯧
2020-08-19 15:40:57

무개념으로 반대만 하다보니 본인이 녹색당인줄 착가하나봐~~

천성산
2020-08-19 14:48:05

니들이 천성산 와보기라도 했냐? 천성산 꼭대기 습지도 다 없어지고 계곡물도 줄고 주변 습지들 다 육지화됐어요. 제발 기사라고 좀 보고 써요. 보수일간지에서 낸 엉뚱한 기사만 인용하지 말고요.

서귀포 시민
2020-08-19 10:55:59

이런 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그래서 밝은 사회로 나아가는 것..

윤
2020-08-19 09:23:04

제주학생인권조례 지지합니다^^

익명
2020-08-19 08:30:12

저런 놈이 교육감이라니^^ 창피하다.

제주도민
2020-08-19 08:22:06

오랜만에 좋은 기사 보고 갑니다 이런 훈훈한 기사가 만연하는 사회가 오기를..

123
2020-08-19 07:49:54

실수라도 깜빵 10년은 보내야됩니다 350톤이 말입니까

헤드
2020-08-19 07:13:51

직업적인 데모꾼들이 갈등조장 혼란 달인들이다

삼나무에는 새들도 둥지를 틀지 않는다
2020-08-18 23:10:09

그 길을 홀로 내려가면 호젓한 느낌으로 아름답다는 생각들 많이합니다. 겨울엔 위험하기도 하고요. 현재 공사 중단된 현장이 흉물스럽더군요. 원래대로 복구할 수 없는 상황이면 계획대로 진행해야합니다. 모조리 잘라내는것이 아닙니다.나무가 잘려나간 일부구간은 도로변 뒤쪽으로 빨리 자라는 수종으로 심어서 가꿔야죠. 언제까지 그대로 방치해야합니까?

도민
2020-08-18 22:56:50

여기랑제주의 소리에 나온 기사랑 내용이 다르네요

정지안
2020-08-18 22:46:12

선플 달기 운동이 많이 확산되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분위기가 확산되면 좋겠습니다.

옳은말씀
2020-08-18 18:10:50

비자림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육지사람들은 비자림을 잘라내는 줄 알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개발반대만 주장하는 단체, 먹고 할 일이 없는 사람들의 단체이다.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차량이 정체되면 도로사용자에게 불편을 줄 뿐 아니라 그만큼 연료도 많이 소모되고 탄소발생량이 많이 발생하여 환경을 더욱 오염시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으이구
2020-08-18 15:19:33

하르방~!!! 돈 받아신가??? 비자림 길 넓어지고 제2공항 생기믄 제주도민 다 먹여살려준댄 합니가???

친일파와 모리배들 모리배들
2020-08-18 15:12:15

도지사나 도의원이나 모두 선거를 통해 도민손으로 직접뽑았으나 하라는 일들은 안하고. 도지사는 친일파 노릇이나 하고 있도, 도의원들은 모리배마냥 빨대 꼽을데만 찾어나니고 있으니 낙제 수준 평가을 받지

헤드
2020-08-18 14:12:42

외지인들이 더 이기적이지요 ~~ 이주민들 민원으로 골치가 이만저만 ~~ 이주민들이 더 혼란과 갈등이 심해 ~~ 아주 이기적이야. ~~악성 민원들 ~ 환경팔이로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은 데모뿐인가 ~~ 직업이 환경팔이 ~~ 우리동네 들어오면 퇴출 시켜야 해 ~~ 갈등과 혼란의 달인들 ~~

쓰레기 문제 심각해요
2020-08-18 13:12:48

중산간 마을에도 잡초 우거진 이면도로 주변엔 버려진 쓰레기가 많다. 아예 차량에 싣고와서 버리고 간 경우이다. 공중도덕에 대해서도 계도가 필요할듯.. 쓰레기 분리수거도 이젠 정착되어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여전히 길가에는 담배곽 음료수캔이 널려있다.시민이 나빠서가 아니다. 공중도덕 개념이 없어서이다. 집 앞으로 이어지는 올레 잡초도 제초제로 해결해버린다. 쉽고 편한 장점이 있으나 환경훼손의 한 부분이다. 인적이 드문 후미진 지대에 무인 카메라와 경고문 입간판 설치하면 범죄예방 효과도 있을것이다. 적발시 과태료 부과 마땅하다. 행정관서는 물론 지역 언론의 선도적 역할이 요구된다.

무식
2020-08-18 12:06:47

공감 합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