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 |
2020-11-19 16:25:34
제주공항에서
매년 강풍.돌풍. 태풍시에도 안전사고 난적이 전혀없다
세계 유일 안전한 제주공항입니다
ㅡ성산.대정지역은 평상시에도 바람이 많이 불고.
돌풍으로 비행기 이착륙시 활주로 탈선이 상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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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정사람 |
2020-11-19 11:25:22
해저터널노선이 전남 보길도까지는 99% 확정되었고
추자도로 갈지..제주 조천앞 으로 갈지...노선고민 이란다
해당지역 주민들이 큰 관심이 필요하며..
선수치는 지역이 어디인지 기대합니다..
ㅡ2공항은 희망이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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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사람2 |
2020-11-19 12:07:48
보길도 거쳐 추자도 21km 연육교 추자 제주 50km 해저로 가면좋죠. 종착지는 신제주가 좋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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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공항 |
2020-11-19 10:40:56
별...ㅋㅋㅋㅋ 짠하다진짜.ㅋㅋ 이럴정성으로 다른걸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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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
2020-11-19 09:21:18
제주학생인권조례는 꼭 제정되어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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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0-11-19 05:48:43
생태교란시키는거 아닌가 ~ 겨울잠 자야되는데 계략인가 ~~ 본질이 허위남용이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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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지여건상 가장 안좋은 지역이 성산예정지 |
2020-11-19 02:50:35
입지여건을 따지니 한마디 안해줄수없네.
성산 공항 입지여건은 어떠니?
동굴 숨골 가득한 지형, 화산지질지형 특질을 가진 독특한 농지, 희귀멸종동식물 가득, 인공건축물이 거의 없는 제주도 몇 안남은 지역, 동부오름군락 한가운데, 일출봉 바로 앞 천혜의 경관지구, 철새도래지 4군데가 빙 둘러쌓은 곳, 오름 10개가 주변을 둘러싼 지역, 원래 잘라내야 하는데 국토부가 항공학적 감토를 해서 안잘라도 되도록 한 지역, 결국 위험천만한 곡예비행 공항, 안전이 담보되지 못하는 공항, 제주공항에 이어 동부지역도 평생 항공기 소음피해에 노출되는 지역, 이주민 발생기키는 토지강제수용 지역, 등등...
공항이 들어설 곳이 아닌 곳, 성산 제2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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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0-11-19 01:08:48
해저터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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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0-11-19 01:07:24
해저터널 적극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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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돼지전문점 확장도 아닌데.. 고집하는 이유가 있을까? |
2020-11-18 23:49:36
“일제 말엽 제주도는 일본 본토 방어를 위한 중요 거점으로 요새화된 상태.
(결 7호 작전에 의해 1945년 7월 기준 7만여명의 병력 주둔) 알뜨르 비행장이외에 제주도 전역에 10여개의 군사용 비행장이 있었다.
현 제주국제공항 또한 일본이 군사목적으로 건설한 비행장을 확장한 것이다.” 당시 전투기는 소형이고 최후 결전을 위한 목적.. 이후 미군정을 거쳐 민간공항으로 바뀌면서 활주로증설 및 관제탑 등 시설보완을 해 왔지만.. 국제공항규모로서 미비점과 위험상황 도출되어 노태우정권도 신공항계획을 했었다.
ADPi도 부분 보완해서 어찌어찌하면 일정 부분 수용할 수는 있다는 제언을 한것으로 알고있다.
입지 여건과 원천 대책인 활주로 확장이 어렵다면 굳이 고집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것이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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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0-11-19 02:49:16
입지여건을 따지니 한마디 안해줄수없네.
성산 공항 입지여건은 어떠니?
동굴 숨골 가득한 지형, 화산지질지형 특질을 가진 독특한 농지, 희귀멸종동식물 가득, 인공건축물이 거의 없는 제주도 몇 안남은 지역, 동부오름군락 한가운데, 일출봉 바로 앞 천혜의 경관지구, 철새도래지 4군데가 빙 둘러쌓은 곳, 오름 10개가 주변을 둘러싼 지역, 원래 잘라내야 하는데 국토부가 항공학적 감토를 해서 안잘라도 되도록 한 지역, 결국 위험천만한 곡예비행 공항, 안전이 담보되지 못하는 공항, 제주공항에 이어 동부지역도 평생 항공기 소음피해에 노출되는 지역, 이주민 발생기키는 토지강제수용 지역, 등등...
공항이 들어설 곳이 아닌 곳, 성산 제2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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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지를 가봐야 알 수 있는데... |
2020-11-19 16:25:14
지도 검색해서 스카이뷰로 보면 한라산에서부터 짙은 녹색의 숲이 이어져 내려온다. 수많은 골짜기를 지나..골프장도 보이고... 제2공항 예정지역인 ⟨신산리⟩⟨난산리⟩ 부근 쯤 내려오면 온통 하얀 네모상자처럼 보이는 비닐하우스와 비툴어진 밭투성이로 이루어진 전답 이외 불모지나 다름없는 지역이다. 심지어 덩쿨이라도 우거진곳도 거의없다.
건조기에는 흑먼지가 날리고 강우시에는 밭고랑의 흙이 빗물에 패여 건천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심한데.. 특히 흑탕물 토사와 화학비료의 질소성분과 다이옥신 성분등이 바다로 유입되어 해안생태환경을 훼손하는 백화현상을 가속화한다는 점에 있다.
환경지적에 대해서는 실제로 그 지역에 거주하는 닉네임 억새왓님이 여러차례 설명했었다.
반대단체는 숨골을 들어⟨환경프레임⟩을 만들고 지역방송에서는 거듭 보여주는 식으로 여론을 호도해왔는데,,, 그다지 성과는 없었다 보여진다.
그래도 여론호도용으로 만든 환경프레임이 그나마 긍정적으로 작용한 부분은 일반 시민들도 환경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조성하고 환기시킨 부분은 충분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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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양도 |
2020-11-18 22:43:58
내 그럴줄 알았지. 선거때 공약으로 써먹고 당선되면 뒷전.....이 정부나 여당의 3명 국회의원이나 똑 같은 인간들....제주를 작다고 나무려도 분수가 있지......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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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상미 |
2020-11-18 21:59:01
제주도에 공항 10개쯤 만들면 관광객도 더 많이 오고 부동산도 더 오르고 농사도 안짓고 편하게 땅팔아서 먹고 살 수 있겠네~^^
쓰레기에 깔려죽고
부동산 투기꾼들에게 뒷통수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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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상실 |
2020-11-19 00:34:36
갑자기 공항 10개?
이 문제의 핵심은 지역이기주의 입니다.
동쪽의 유일하다시피한 동쪽의 개발계획을 약탈하고자하는 제주시내 및 서쪽지역사람들의 집단이기주의요...
관광객이 그렇게 싫으면 공항반대해서 현상유지하자고해야지 뭔 대안이 필요한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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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랑 |
2020-11-18 21:23:50
훈훈한 소식이네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겨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이웃에 대한 작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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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
2020-11-18 20:38:05
현공항관련은 억지 그만들 하시고요~ 공항시설법에따라 현공항확충은 새로운공항개발절차가 있어서 새로운 개발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의견수렴 대상이 될 수 없음. 기본계획변경, 타당성조사(사타, 예타),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의견 수렴 등 또한 주민수용성에 따른 수많은 이해관계자를고려할 때 상당한 수준의 의견수렴이 되어 있어야 하는 사항으로 현공항주변 소음대책지역 70,000명거주의 아라동, 오라동, 연동, 삼도동, 이도동 등 거주로 남북활주로. 활용시 소음피해, 토지이용제한 불가항력의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대안에 대해 의견수렴 불가라고 국토부 역시 현공항방안은 대상이 아니라는걸 수차례 밝혀 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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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가가야 되는 도리도리 |
2020-11-18 19:45:47
대안없는 여론조사는 무의미하다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하는데
전문가의 의견이 당연히 최우선순위다
올해안에 고시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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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공항 리모델링에 도민투자 참여하자 |
2020-11-18 19:39:23
제주공항 활용방안 국제공모 해봐라.
수백가지 아이디어 쏟아져 나온다.
제주공항보다 면적이 훨씬 적은 뉴욕 라과디아공항은 뉴욕시에서 8조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옛 터미널을 철거하고 대대적인 신축과 공항철도 건설하고 있다.
투자만 하면 제주공항 환골탈퇴하고 세계적인 공항 된다.
국토부의 투자의지가 약하면 제주도가 투자하자.
적자덩어리 애물단지 될 제2공항 도민참여는 말도 안되는 소리고
먼저 제주공항에 제주도가 참여해서 확실한 지분 얻고 수익을 도민에게 환원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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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송세월하다 꼴 좋다 |
2020-11-18 19:38:22
박원철 등 반대파의 거짓 선전선동에 5년이나 끌려다니다 이제는 해저터널이라
앞으로 제주도는 전라도의 하급 자치단체가 될 수도 있다
박원철 등 반대파는 2공항 발목집다가 해저터널 뚫게 해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해저터널은 자연파괴 아닌가 환경파괴 아닌가
철새 걱정하는 가짜 환경단체가 바다물고기는 걱정 안하는가
왜 환경단체가 해저터널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인가 이 거짓 위선지들아
입이 있으면 해저터널에 대해 머라도 떠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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