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
2026-10-17 19:05:3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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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투표 |
2026-10-17 19:03:20
내란당 공약한..
2공항은 "민주당+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홍지선 국토부장관 "제2공항 도민결정 적극수용하겠다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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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
2026-10-17 18:44:23
갈등조정자의 자격은 완전한 제3자여야 한다는게 갈등학 교과서 기본중의 기본이다. 그런데 구성원들이 모두 제2공항반대단체의 핵심인사와 관련있는 사람들이니 이런 갈등조정협의회로는 편향된 갈등만 더 증폭시키고 갈등팔이로 시간만 지연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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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속력 |
2026-10-19 05:30:13
2공항 투 트랙 운영
환경갈등조정위-갈등조정협의회 별도 구성
"환경쟁점 집중다룬다"
❤️첫째: 제주특별법 299조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ㅡ 분야별 환경전문가의 환경검증
ㅡ 2공항 "제주도 의회 동의요구권" 있다
❤️ 둘째:사회협력위원회 차원의 ‘갈등조정협의회’
< 공공갈등 예방조례>
ㅡ도민 찬반의견+<찬반.지역.갈등>전문가 참여
* 제주특별법 기속력에 따라 국책사업도 가능
¤ 그러나 2공항에 대한 "도의회 동의요구권" 없다
<제주 도지사>
2공항 ‘3대 방침’ 환경검증+도민의견 수렴
ㅡ ‘환평’ 초안 제출하면 중점평가사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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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10-17 18:30:50
탈원전과 공장 부지 선정처럼 복잡한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비전문가가 끼어 들어, 선전선동에만 뛰어난 잡동사니단체를 구성하여 학원강사가 정치 담론을 주도하기에 이르렀다. 몇 해 전부터 제주도가 행정 경력 없는 좌파카르텔인 사회적협동조합 출신과 시위 경력만 화려한 군소정당원들이 행정주변을 배회하며. 낚시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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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날 |
2026-10-17 18:24:59
2공항..제주도의 시간..제주특별법 적용할 시간임
ㅡ현행법 "공항시설법"에 저촉되여 불법공항이다
ㅡ철새도래지4,000평과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무안568배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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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10-17 18:16:10
제주의 미래를 생각해 결단하는 지도자의 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국책사업으로 기본계획 고시, 실시설계로 나아가는 시점에서 원점에서부터 할지 말지를 결정하겠다? 환경 측면에서 이슈가 되는 사항들은 해결책에 대해서 제주의 의견을 내면 되는 것입니다. 서울 청계천 개발 당시 청계천 주변 소수 상가들의 극심한 반대를 이유로 청계천을 접어 버렸다면 오늘날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서울 청계천의 모습은 없었을 것 입니다. 제2공항도 그런 차원에서 우리 자식들이 살아가야 할 제주에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제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가는데 필수 인프라를 만드는 것 입니다. 지역 이기주의도 극복합시다. 제주도에 들어오는 관광객이 서귀포에서만 돈을 쓰겠습니까? 다 같이 번영하는 제주도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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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넘.포획하라 |
2026-10-17 18:26:10
요넘
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주무관이다.
2공항내 묘지 400여기가 명당자리에 있다
...장의사 종손으로써..정신과 입원 직전 ㅋㅋㅌ
ㅡ 차후엔 2공항내 묘지를 강제로 파묘하고.
ㅡ2공항 개항하면=> 매일 조류충돌 추락사
수백구가 나오면 시신처리비용으로.
의식주 해결.편안하게 살아갈 꼴통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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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덕 |
2026-10-17 18:01:24
가덕도신공항은 처음부터 공항만 따로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부산항 신항과 연계해 항공과 해운을 연결하는 Sea&Air 복합물류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방향이에요. 공항 주변에는 공항복합도시와 자유무역지역 등 다양한 개발구상도 연결돼 있습니다. 바이오의약과 반도체, 고부가 부품 같은 첨단산업을 비롯해 관광·레저·전시·컨벤션 기능까지 유치하는 방향이 제시되고 있어요. 결국 가덕도신공항은 비행기를 타는 장소가 아니라 기업과 물류·관광이 모이는 경제거점을 만드는 사업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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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 |
2026-10-17 17:33:17
[사설] 농지 전수조사, 태양광사업 연계 신중해야
입력2026-10-14 00:00 수정2026-10-14 05:01
농지, 식량생산·농촌공동체 기반
태양광, 유지비·오염문제 따져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정점으로 치닫는 가운데 태양광사업 보급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전수조사는 농지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불법 전용이나 투기를 바로잡는 데 필요한 절차다. 그런데 전수조사와 태양광사업을 연결 짓는 움직임이 거세다. 전수조사가 태양광 발전 설치에 적합한 농지를 찾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농지 관리와 에너지 정책은 다른 목적을 갖기 때문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농지를 전용해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면 일반 농사보다 몇배의 소득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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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지강탈 |
2026-10-17 16:27:31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조사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공항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조사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공항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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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10-17 16:07:25
제주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은 시민사회단체출신으로 좌파카르텔 기득권유지로 편파적 사이비행정울 주도하는 커넥션냄새가 언론을 검색하다보면 풀풀 나네, 직권남용 등으로 공직자행동강령위법소지가 가능할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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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넘.포획하라 |
2026-10-17 16:29:37
요넘
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주무관이다.
2공항내 묘지 400여기가 명당자리에 있다
...장의사 종손으로써..정신과 입원 직전 ㅋㅋㅌ
ㅡ 차후엔 2공항내 묘지를 강제로 파묘하고.
ㅡ2공항 개항하면=> 매일 조류충돌 추락사
수백구가 나오면 시신처리비용으로.
의식주 해결.편안하게 살아갈 꼴통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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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월 유수암 주택 소유 실 거주 청년 |
2026-10-17 15:54:33
도데체 무슨 논란이 있는거지......
제주 자연침수로 개발하는거 자체가 합법 인데.....
말이야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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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덕 |
2026-10-17 13:50:22
가덕도신공항은 처음부터 공항만 따로 만드는 구조가 아닙니다. 부산항 신항과 연계해 항공과 해운을 연결하는 Sea&Air 복합물류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방향이에요. 공항 주변에는 공항복합도시와 자유무역지역 등 다양한 개발구상도 연결돼 있습니다.
바이오의약과 반도체, 고부가 부품 같은 첨단산업을 비롯해 관광·레저·전시·컨벤션 기능까지 유치하는 방향이 제시되고 있어요. 결국 가덕도신공항은 비행기를 타는 장소가 아니라 기업과 물류·관광이 모이는 경제거점을 만드는 사업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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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
2026-10-17 16:28:02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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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덕브리핑 |
2026-10-17 13:46:30
정채교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가덕도신공항은 남부권에서 오랫동안 염원해 온 24시간 관문공항을 만드는 국가적 사업"이라며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정부와 지방정부, 사업시행자가 한 팀이 되어 사업을 잘 챙기고, 연내 착공과 적기 개항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오석근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대규모 국책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기업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고, 공항복합도시를 조성해 공항과 주변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가덕도신공항이 2300만 명 남부권 국제선 항공수요를 처리하는 글로벌 관문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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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넘. |
2026-10-17 16:28:53
신공항 고법 항소심 선고 한 달 연기···
ㅡ공역·조류충돌 공방 격화
ㅡ환경단체 “백지화” 지방법원 승.
*제주2공항과 같이 철새도래지 4곳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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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덕브리핑 |
2026-10-17 13:42:30
가덕도신공항은 현재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가 완료되어 설계심의 및 실시설계 등 계약 절차를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2026년 11월 우선시공분 착공, 2027년 상반기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1
사업 추진 현황
설계 및 계약: 2026년 9월 7일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가 제출되었으며, 9월 중 설계심의, 10월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11월 우선시공분 착공을 추진하는 로드맵이 제시되었습니다.
협력 체계: 2026년 9월 18일 국토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참여하는 사업추진협의체가 출범하여 인허가·착공 등 현안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1
향후 주요 일정
2026년: 설계심의(9월) →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10월) → 우선시공분 착공(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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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10-17 11:45:25
제주녹색당 그대들은 제주 청년세대의 일자리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세수도 없는데 제주녹색당은 앞으로 지자체, 중앙정부 등으로부터 단1원도 받지말길.. "상생의 길은 없고, 데이터없는 환경이야기만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는커녕 사업자체를 중단하라는 저지능적 행태" 너무 혐오스럽다.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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