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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2022-01-29 18:19:49

어이없네요 안그래도 힘든 서민들을 상대로 장사하려고 하네요 그것도 폭라로 ㅠㅠㅠ

도민방
2022-01-29 18:04:33

한마디로 엄청나게 잘못된 감정평가를 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아미도시행사는 입주자를 봉으로 알고 엄정난 이득을 챙겨보겠다는 심보인지~ 시행사와 거래를 한 감정평가도 상식과 공정에 어긋난 행동이고 도민을 우롱한 처사입니다~ 기사를 써주신 기자님 감사드리고 이러한 행태를 다시는 못하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제주사랑
2022-01-29 17:25:40

제주도가 대장동인줄 아나.... ..도행정은 시행사를 철저히 감독하라

애향민
2022-01-29 16:38:27

도에서 정녕 도민들의 생존권을 위한 보호장치가 없단 말인가요? 이런 사태가 선례로 남으면 앞으로 개나 소나 제주도민 상대로 눈탱이 칠 악덕기업들이 많이 생길듯..

제주도민
2022-01-29 15:59:11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할 감정평가가 의뢰인 요구따라서 고무줄감정가이면 어떻게 신뢰할수 있습니까?

서정지
2022-01-29 14:12:05

대체 뭘보고 감정한거냐 실거래가가 감정가라니 호가보다 비싼게 감정가면 나도 감평사 하겠네

고무줄
2022-01-29 13:41:58

고무줄 감정인거야 익히 알았지만, 늘릴 고무줄없으면 말지 고무줄에 고무줄을 이어 붙여 감정하면 안되죠

왕호구
2022-01-29 12:46:02

4년 임대 후에 분양권을 주는 계약이라면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걸 당연할텐데 강북아파트를 가남아파트 값으로 책정하면서 게다가 시세보다 비싸게 감정했다고요.. 제주도민을 너무 호구로 보는거 아냐?

어처구니
2022-01-29 12:41:38

감정평가 가관이 서민의 안위에는 조금의 관심도 없고 오로지 평가 의뢰한 기업인 시행사 디알엠씨티의 이익만을 위하여 앞잡이 노릇을 한 것은 자명한데.. 감정평가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평가 의뢰한 회사의 사주에 의하여 겨우 머리 짜낸 결과물이 초등학생도 납득 못하는 방식의 예언이라면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현재 전국의 아파트 가격이 내림새로 돌아섰는데 정작 평가 기관은 계속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2달 뒤의 가격을 정한다고? 그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감정평가사라면 차라리 지나가는 개에게나 물어서 감정하는게 더 낫겠군.. 감정평가사라는 직업 윤리와 가치를 지키기 위하여 자신들의 시세 상승 예측에 대한 오류를 인정하고, 서민들의 안위를 돌보고, 정의로운 사회와 함께 하는 평가기과이길 바란다

불공정의 극치
2022-01-29 12:34:31

시행사 JDC 시공사 전부 다 조사해야 합니다. 말이 안돼요 말이…

그저한숨만
2022-01-29 12:27:33

이런 악덕 시행사의 손아귀에 놀아난 지난 4년의 개고생이 그저 억울하고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임차인을 호구로 아는 디알엠!이번엔 니네가 쓴 맛 좀 당해봐라!!!

무심
2022-01-29 12:26:02

무심히 지나가단 봐신디..... 있는 놈들이 더 헌댄 핸게만은 진짜 이건 없는 놈들은 부애돼싸졍 못 살큰게.

객장
2022-01-29 12:16:40

떡이 짖밟히는 모습이 안타깝긴한데 애초에 미사를 세속의 시위 도구로 사용하는 것 부터가 독성죄지 떡을 주님 몸으로 변화된것으로 믿는 자들이 그것을 시위를 위한 방패로 삼으면 될까? 경찰 탓하기전에 스스로들의 잘못을 생각해봐 시위를 하려면 미사를 하지 말았어야지

정의구현
2022-01-29 12:08:07

어이없네요….이게 2022년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 맞나요?

지난이
2022-01-29 12:00:45

해군기지 노무현이 시작한건데. 어쩌라고요.

도민
2022-01-29 11:53:54

짜고치는 고스톱? 건설사 폭리주범 무주택자 서민만 죽어남

정의
2022-01-29 11:44:43

그냥 넘어가긴 문제가 심각하네요. 미래가치 평가라니 어찌 알고 평가를 한답니까? 누가 부동산의 미래를 확신할수 있나요? 오히려 요즘 올라온 매물들은 분양가 보다 낮던데. 감정평가 능력이 의심되네요.

미래소년코난?
2022-01-29 10:59:21

경일 감정평가사는 미래가치를 생각서 평가를 했다고 하던데~누구를 위한 미래가치를 예측 평가했나요?공정성과 자부심은 온데간데 없고 마치 집나온 동네 똥개들 마냥 시행사 노인네 ×꼬나 빨고 꽁무니나 졸졸 따라다니면서 수발이나 들어서 얼마나 큰 이득을 보았나요?~ 어차피 양심따위는 첨 부터 없었겠지요~~~

감사
2022-01-29 10:50:35

도민의 편에서, 서민의 편에서 용기내어 기사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님덕분에 힘이 납니다

참고로
2022-01-29 10:42:00

제주~전남 해저터널이 처음 제기된 건 2002년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에서지만 제주에서 첫 등장은 2007년 7월이다. 당시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김태환 제주지사는 제주~전남 해저터널 계획을 함께 추진하기로 발표한데 이어 9월에는 정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한다. 같은해 10월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는 "교통수요와 가용재원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수용하기 곤란하다"라고 회신했고 제주도 역시 충분한 검토없이 추진했다고 인정했다. 2008년 12월 한국교통연구원은 '제3차 녹색성장세미나'에서 해저터널 구상안을 발표한다. 당시 구상안은 목포~해남~보길도~추자도~제주까지 잇는 총 167㎞(해저터널 73㎞)구간이였다. 해저터널 구간은 일본 세이칸 해저터널(23㎞), 프랑스(38㎞)의 2~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