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4사 공동 총선 후보자 초청 대담 요지] 서귀포시 고기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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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4사 공동 총선 후보자 초청 대담 요지] 서귀포시 고기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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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에 출마한 서귀포시 고기철 후보는 11일 제22대 총선 공동보도 및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뉴제주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에 출연해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고기철 후보 대담 요지.

◆ 먼저 출마의 변을 전한다면.

저는 33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쳤다.
그리고 난 다음에 서귀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때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는데, 한마디로 말씀드리게 되면 '서귀포는 변화해야 된다', 그리고 그 변화를 해야 되는 게 '정치교체를 통해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시대적 소명이다.
시대적 상황이다. 즉 시대정신이라고 얘기를 많이 했다.
서귀포시민들은 변화하기를 원한다. 정치교체가 되기를 원한다. 저 또한 정치교체를 통해서 변화를 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생각이 굳어졌다. 이걸 통해서 저는 출마하게 된 가장 큰 결심을 하게 된 것이다.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헤드라인제주.KCTV 제주방송.뉴제주일보.한라일보 공동 주최로 12일 열린 <제주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선택 2024 총선> 후보 초청 대담을 하고 있는 서귀포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 대표적인 공약 2~3가지를 소개한다면.

첫 번째는 뭐니뭐니 해도 공항이다. 공항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서귀포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서귀포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현재 아시다시피 제주도의 경제 여건은 굉장히 어렵다.
아파트 분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률이 1천 채 이상 이렇게 누적되고 있다.
그리고 서귀포의 근로소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최저로 굉장히 낮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사실은 지금 입장에서는 공항의 조기 착공밖에는 저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공항을 통해서 공항을 통해서 공항공사가 만들어지고 면세점이 운영이 되게 되면 거기에 이제 수익이 생기게 되고 그 수익을 통해서 제주도의 성장과 복지에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의료 인프라이다. 골든타임 확보에 관련된 부분이다. 
아시다시피 육지로 가는 원정 의료 인력이 1만 6000명 정도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다. 그리고 그 비용은 1000억이 넘어간다.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라 골든타임 확보가 굉장히 중요하다.
중증 환자라든가 위급 환자가 결국에는 서귀포에서 제주시로 가거나, 또는 이제 육지로 가게 되는 것이다.
거기에서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회복되지 않는 그런 결과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는 헬스케어시티에 서울의 주요 대형병원의 분원을 이렇게 유치를 해서 해소하고 싶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각 지역별로 공공형 요양병원을 만들고, 서귀포의료원을 내실화해서 의료 인프라를 구축을 하고 싶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제 관광도시 명품 도시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정부조직 개편을 통해서 관광청이 만들어지게 되면 관광의 대표적인 1번지라고 할 수 있는 서귀포의 관광청을 유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조직과 인력과 그리고 예산이 들어오게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서귀포의 관광 정책이 대한민국의 관광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여기에서 정책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정책을 결정을 하고 여기에 수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고 도민사회가 참여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걸 통해서 한 단계 관광 명품도시로 발전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 제주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한 가지를 꼽아주시고, 그 이유와 해법을 제시해 달라.

제 생각에는 정치교체라고 생각한다. 
서귀포의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제2공항의 조속한 착공, 두 번째로 지금 엄중한 경제적인 현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의료 인프라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이제 지난 8년 동안에 개선되지 않았다.
이런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려고 하면 결국은 정치교체가 밖에 없다.
서귀포의 가장 큰 현안은 저는 정치교체라고 본다.

◆ (패널질문)  앞서 경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를 고소했다가 또 취하했다. 또 최근에는 국민의힘 탈당 인사의 무소속 출마 얘기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현재 원팀 구성은 어떻게 되고 있나.

경선이 굉장히 치열했다. 상대 우리 이경용 후보도 저보다는 정치적으로는 선배이기도 하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정치활동했기 때문에 기반도 굉장히 많이 갖춰졌던 그런 사람이다.
물론 경선이 치열하다 보니까 거기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지금은 많이 해소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다.
이경용 후보나 저나 서귀포를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은 똑같다.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최근에 이렇게 소통을 하고 있다. 조만간에 마음이 모아져서 원팀 구성이 가능하다고 저는 그렇게 본다. 열심히 노력하겠다.

◆ (패널질문) 곧 4.3추념일이다. 지난해 제주4.3에 대해 유독 국민의힘 인사들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 실제 태영호 의원은 '4.3이 북한 김일성에 의해 촉발됐다'고 발언을 했었다.
또 김재원 전 의원도 4.3의 격을 상대적으로 낮추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을 자초했다. 국민의힘의 4.3폄훼 논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을 한다. 저는, 물론 개인적으로 (태영호 의원이)어떤 입장에 놓여 있어서 그런 발언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국민의힘에 여당의 국회의원이 제주도 출신의 국회의원이 있었다면 그런 발언을 하기는 굉장히 어려웠을 것이다.
(당선된다면)다양한 어떤 어떤 기회를 통해서 4.3에 대해서 여당의 국회의원이 4.3의 입장을 분명히 얘기할 수 있고, 혹시 개별적으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고 하게 되면 그분에 대해서 만나서 설득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제주도민을 갖다가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는 그런 정당의 어떤 정책 그런 과정에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4.3의 부적절한 발언은 있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4.3에 관련된 부분들도 제주도에 여당을 선택해 주는 것 그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본다.

◆ 제주 제2공항 현안과 관련해, 올해 중 기본계획이 고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2공항 사업 추진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갈등이 분명히 있다. 지난 명절 때 설날 명절 때 여론조사를 보니까 그래도 찬반 찬성률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올라갔다.
어떤 여론조사 결과 보니까 한 60% 정도가 이미 찬성의 입장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도내 전체적으로 찬성률이 역전된 것은 아마 처음으로 제가 기억을 한다.
그만큼 공항에 대해서 필요성 타당성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많이 커져 나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다.
반대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역시 찬성하는 분들과 마찬가지로 서귀포를 사랑하고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랑하는 마음에 공항의 필요성이라든가 비전을 충분히 설명하면 가능하다고 본다.
특히 이런 (찬반 갈등)과정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들이 정치인이다.
시민들은 찬반으로 나누어서 의견을 분분히 나눌 수 있다.
그런데 찬반 의견을 결집시켜 나가는 사람들은 결국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다.
그런데 그분들이 지난 8년 동안, (제2공항 추진이)발표되고 나서 지난 8년 동안에 그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 본다.

◆  행정체제 개편.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3개 구역으로 나누는 것에 대한 입장은.

저는 기본적으로 제주도정에서 주장하고 있는 추진하고 있는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서 저는 찬성한다.
한 지역에서 시민에 의해서 선출되고 그다음에 의사결정하는 데 시민이 참여하는 그런 부분들은 지역의 발전을 지금보다 더 발전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행정체제 개편은 찬성을 한다.
다만 재정 수준이 지금처럼 담보가 될 수 있을까라는 그런 걱정이 있다.
그리고 현재의 제왕적 도지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권한들이 기초단체가 만들어졌을 때 '과연 내려보낼 수 있을 것인가', '위임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면밀한 검토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3개 구역안도 기본적으로는 찬성한다. 특히 서귀포 입장에서 말씀드리게 되면 서귀포는 단일 지역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서귀포는 어쨌든 제주시와 격차가 많은 곳에서 발생하고 있지 않나.
이런 부분을 해소하려고 하게 되면 결국은 서귀포 시민들에 의한 선출된 그런 분이 책임있게 나서야 된다는 게 서귀포 사람들의 목소리이다.
그런 점에서 저는 찬성한다. 또 하나는 중앙정부와의 교섭력일 것이다.
지금은 선출된 분이 도지사 한 분인데 서귀포를 비롯해서 몇 군데가 더 생기게 된다고 하게 되면 중앙에 이분들이 올라가서 제도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저희도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그런 점에서도 교섭력을 확보하고 강화하는 차원에서 저는 행정체제 개편이 저는 찬성한다.

◆ (패널질문) 제2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도민들을 어떻게 설득하실지 구체적으로 전략을 밝혀달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 찬성하는 사람이거나 반대하는 사람이거나 결국은 제주도와 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그분들한테 진정성으로 다가가는 게 필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예를 들어서 공항에 들어서면서 토지를 잃어서 영농을 계속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부분이 방안이 나와야 한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가지고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해야 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미 공약으로 발표한 바가 있지만, 인근 국.공유지에 대규모 스마트 영농단지를 만들어서 그분들한테 저리로 분양을 한다거나, 저가로 분양을 한다거나, 임대를 주어서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다.
또 이런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공항에 들어서면서 소음으로 피해를 보게 되거나 관제 구역으로 인해가지고 고층의 제한을 건축물의 고층 건축의 제한을 받으면서 재산권이 손실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을 보장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상업용도로 변경을 한다거나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갈등 요소를 축소해 나갈 수가 있다.
특히 서부 지역으로 가면 갈수록 무관심이거나 반대하는 경향이 커진다.
그러면 성산에 있는 동부에 있는 공항을 통해서 얻어지는 그런 역량이나 경제력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서부 쪽으로 어떻게 파급시킬 것인가 이것에 대한 해결책이 있게 되게 되면 이런 부분들은 갈등에 관련된 부분들은 많이 해소가 될 수가 있다고 본다.
특히 정치권이 나서야 한다. 정치권이 나서지 않고서는 좀 어렵다.
그동안에 외면돼 온 그리고 뒷짐지온 그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갈등이 더 커진 측면이 있다.
정말 그분들이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갈등을 완화시키고 그다음에 새로운 서귀포를 만드는 데 동참을 해야 된다고 본다.

◆ (패널질문)  행정체제 개편 관련, 현재 권한과 사무배분부터 제주특별법을 포함해서 수많은 법령들을 고쳐야 하는 상황이다. 당선되면 행정체제개편을 위해서 가장 시급히 나서야 될 일이 무엇이라고 보나.

우선적으로 당선되면 제주도 행정체제의 개편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관계부처랑 만나서 설득하고 그다음에 제도적으로 개선할 부분이 있게 되게 되면 개선할 수 있도록 국회를 설득하고 이렇게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금 야당의 일색인 현재보다는 제가 비록 초선이 된다 한다 하더라도 24년 만에 정치교체를 이뤄내는 그런 사람으로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그만큼 제가 영향력이 커지게 되는 셈이다. 구체적으로 거기까지 생각은 못했다마는 이걸 바탕으로 시민들의 나름대로 이렇게 호응을 바탕으로 중앙정부를 충분히 설득할 수 있다고 본다.

◆ 최근 의대 증원 확대를 놓고 논란이 확산되며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어떤 입장인가.

결국은 의사 선생님들이 도민의 건강권을 이제 더 중시 여기는 그런 입장으로 돌아서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지난 정부에서도 아시다시피 의대 정원을 추진했었다.
그런데 반대가 강했기 때문에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던 정책이다. 지금 정부에서 역시 마찬가지로 이어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정책이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변호사들도 변호사 증원을 통해서 지금 제주 지역사회에서도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나.
마찬가지로 의사들이 증원이 되게 되면 현재 중앙에만 몰려 있는 의료 진료 이런 부분들이 지역에서 받을 수 있다고 본다.
당연히 지금 입장에서는 극단적으로 대치되고 있는데,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해서 의사들의 (집단행동)자제가 필요하고 정부에서도 더 많은 설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제주도 1차 산업에 대해 진단한다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 제가 1차 산업에 오랫동안 종사했던 사람도 아니지만,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세 가지 부분으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는 이제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이다. 1차 산업에 대한 예를 들어서 생명산업이라고 일컬어지는 감귤 부분도 육지에서 많이 재배하는 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두 번째는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대비해서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세 번째로는 '고령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일손이 부족한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충할 것인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 경쟁력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결국 물류체계가 개선이 필요하다.
제2공항에 들어서게 되면 전용 화물기를 통해서 이런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현재 온라인 직거래 비율이 한 30%가 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50%까지 더 확대를 해서 생산농가의 이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필요한 택배비가 있으면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그리고 원물을 생산된 원물을 가공을 해서 고부가치가 될 수 있도록 육성하는 그런 정책이 저는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두 번째, 이상기후 또는 온난화에 대비해서는 대체작물 개발 그리고 농산물 재해 보상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록 이렇게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일손 부족에서는 계절 외국인 계절용 근로자를 더 많이 확충을 해야 되고 그리고 퇴직자를 관리하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과 협력을 해서 그분들이 농촌에 제주도의 농촌에 일손돕기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체계를 구축하는 필요하다고 본다.

◆끝으로 정리 발언 부탁드리겠다.

도민 여러분 서귀포시민 여러분 정말 반갑다.
24년 만에 정치 교체를 해달라는 시민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
그것 때문에 저는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정치교체를 통해서 서귀포를 더욱 성장하고 새로운 서귀포를 만들고 싶다.
저를 지켜봐 주시고 관심을 더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을 서귀포시민과 함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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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은 2024-03-12 20:56:55 | 59.***.***.69
서귀포발전 위해 새인물 새정치 새비전 국민의힘 고기철로 바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