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 원산지 표시제도 의무화 홍보 캠페인 전개
2026-11-07 원성심 기자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고순생)는 5일 오후 2시 제주시 일원에서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원산지표시제도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이뤄진 이번 캠페인에서는 일반음식점 등 약 260개 업소를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원산지 허위·미표시 등 부정 유통행위를 근절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한 중점 알렸다.
참가한 회원들은 음식점 등을 직접 방문해 원산지표시 의무 품목과 표시 방법, 위반 시 처벌 기준 등이 담긴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