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 취약계층 겨울나기 성금 200만 원 기탁

2026-11-05     제주사랑의열매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지사장 한정두)는 지난 2일 제주원광요양원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다가오는 겨울철 추위에 대비해 시설 이용인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원광요양원의 보일러 구입 등 난방환경 개선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정두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시설 이용인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 제주LNG지사는 지난 여름에도 선도원 벧엘에 에어컨 교체비용 250만 원을 기탁하며 시설 이용인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계절별 복지 수요에 맞춘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시민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