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공간 이아, 창의교육실·워크숍룸 수시대관 운영
사용일 최소 3일 전 온라인 신청
2026-11-03 원성심 기자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조선희)은 예술인과 도민의 문화예술교육·창작·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예술공간 이아의 창의교육실 1곳과 워크숍룸 4곳, 총 5개 공간을 수시 대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창의교육실은 3층에 위치한 101.15㎡ 규모의 공간으로, 최대 25명이 이용할 수 있다. 강의용 책상과 의자, 강연대, 대형 TV 모니터 등을 갖추고 있어 문화예술교육과 세미나, 원도심 관련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워크숍룸 1~4는 4층에 위치하며, 각 실은 23.80~23.81㎡ 규모로 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다. 책상과 의자, TV 모니터 등을 갖춰 소규모 교육과 워크숍, 회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대관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낮 12시, 오후 1~6시다.
대관 신청은 비영리 목적으로 공간을 이용하려는 개인 또는 단체가 가능하다. 재단 누리집(jfac.kr)의 ‘신청참여 → 공간대관신청’에서 대관 현황을 확인하고, 사용 예정일 최소 3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관은 신청 내용에 대한 심사 후 확정된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