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선식당 박종선 대표, 홀인원 행운 나눔으로 제주사랑의열매 성금 기탁
2026-06-22 제주사랑의열매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태선식당 박종선 대표는 최근 홀인원을 달성한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박종선 대표가 최근 크라운컨트리클럽 골프&빌리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제주사랑의열매가 진행하는 ‘2026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은 제주사랑의열매에 홀인원을 기념한 성금이 기탁된 첫 사례로, 개인의 뜻깊은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종선 대표는 “홀인원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혼자만의 기쁨으로 간직하기보다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종선 대표는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2억 3,062만 2,300원에 달한다. <시민기자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