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영 후보 "원도심 주민 불편 문제 해소해 나갈 것"
2026-05-17 홍창빈 기자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하영 후보는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지난 16일 출근길 거리 인사를 마치고 중앙로터리와 매일올레시장 일대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주민들은 주차난, 골목 보행환경, 원도심 상권 침체, 아이 돌봄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강 후보는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은 서귀포 원도심의 중심이지만 여전히 생활 속 불편과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주민이 안전한 도시, 골목과 상권이 살아나는 서귀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