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문, 퇴근길 거리인사 19일차..."시민들과 소통"

2026-05-01     홍창빈 기자
거리인사를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는 퇴근길 거리인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강 후보는 지난 4월 6일부터 제주시 연동 마리나사거리를 시작으로 연동주민센터 인근에서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꾸준히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 후보는 자신이 제안한 청소년 버스 무료 정책이 단순한 정책 제안을 넘어 실제 실행과 정착 과정에서 시민,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변화를 체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다.

강 후보는 “청소년들이 직접 다가와 고맙다고 인사를 전해줄 때 정책의 의미와 책임을 더욱 무겁게 느낀다”라며 “작은 불편을 줄이고 일상 속 변화를 만드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