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후원회장 김현민

2026-04-29     원성심 기자

재선 도전에 나서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의 후원회가 29일 출범했다.

김광수 예비후보 후원회는 이날 후원회 계좌를 개설하고 모금 시작을 알렸다. 후원회장은 제주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김현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부이사장이 맡았다.

후원은 국내외 법인 또는 단체, 정당법상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외국인·교원을 제외하고 누구나 가능하다. 후원회는 1만원부터 10만원까지 도민들의 소액 후원 참여를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후원금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정치후원금센터(www.give.go.kr)에 등록돼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김현민 후원회장은 “작은 후원이 모여 변화하는 제주교육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도록 투명하고 성실하게 운영하겠다”며 후원금 운용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