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일도2동 대변화 완성' 4선 도전"

"검증된 실력으로 일도2동의 확실히 바꿀 것"

2026-04-07     홍창빈 기자
김희현

김희현 더불어민주당 일도2동 도의원 예비후보가 5일 오후 5시 제주시 고마로 향천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기자회견을 열고 4선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일도2동 자생단체 회원, 동문회, 향우회, 종친회 관계자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동료 예비후보들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7대 핵심 공약’으로 △소상공인지원 및 공공배달 플래폼 활성화 △주거 환경의 혁신적 개선: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전선 지중화 확대 △주차난 해소 및 교통 체계 정비: 인제 등 공영주차장 복층화로 주차 공간 확보 및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 구축 △일도2동 고도제한 완화 △어르신.장애인 맞춤 복지강화 △교육 환경 개선 및 청소년 지원 △생활 환경 혁신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침체된 골목상권과 늘어나는 빈 점포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지역의 미래도 없다”며 “기업과 상가 간 상생구조를 만들고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차문제는 일도2동의 고질적인 숙제”라며 “기존 공영주차장을 복층화하여 청소년,어르신 복합시설로 개발해 공간의 효율을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도2동을 IT.디지털 콘텐츠 창업 거점으로 육성해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문화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도의원으로서 현장에서 더 강한 실행력을  발휘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정대상 최고의원상 등 각종 수상 경력과 관련해서는 “공공투자센타 지원 조례, 풍력발전 지구지정 조례등 제주에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오는 정책을 만든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며,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으로 일도2동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김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