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제주도의원 연동갑 예비후보 "삼무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2026-03-22 최일신 기자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성재 예비후보는 22일 연동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약으로 '삼무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삼무공원은 접근성과 상권 연계성이 뛰어난 입지로,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경우 실질적인 주차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지상 녹지는 유지하고, 지하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환경 훼손 없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국회와 중앙정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지방비와 연계한 현실적인 재원 구조를 마련하겠다"며 "단순 공약이 아닌 실행 계획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