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청래 대표, 25~26일 제주 찾는다
25일 청솔포럼 비전선포식 참석...26일 현장최고위원회
2026-01-22 홍창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제주를 찾는다.
정 대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자신의 지지모임인 청솔포럼의 2026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비전선포식에 앞서 진행되는 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의 의정보고회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이튿날인 26일에는 제주4.3평화공원에서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 대표와 민주당 최고위원들은 이날 오전 9시20분 4.3평화공원 위령제단을 참배한 뒤 오전 10시 공원 내 평화교육센터로 이동해 최고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를 마치고 행방불명인 표지석으로 이동해 표지석 닦기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제주시 동문시장을 방문해 현장 민심을 살펴볼 예정으로 알려졌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