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오영훈 지사 "제주의 미래 밝히고, 희망 그려나가는 언론으로"
2025-11-30 편집팀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5년간 헤드라인제주는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편집 이념 아래, 사회의 공동선(共同善)을 지향하며 지역 언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언제나 현장의 중심에서 정직한 시선으로 지역의 문제를 짚고, 여론의 균형을 잡는 데 힘써주신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대표기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5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세월입니다. 그간 걸어온 걸음들은 모두 제주의 진실을 향한 땀의 기록이었고,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언론의 사명감이었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헤드라인제주는 진실을 전하는 언론의 본령을 지켜내며 깊이 있는 분석과 따뜻한 시선으로 제주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해왔습니다.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가 ‘다른 목소리’로 세상의 균형을 잡고, ‘함께 가는 언론’으로 제주의 희망을 그려나가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앞으로의 새로운 15년은 제주의 미래를 밝히는 또 하나의 도전이 되길 응원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헤드라인제주와 함께 도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언론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제주특별자치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