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지사, 중학교 교사 추모 분향소 조문
2025-05-23 원성심 기자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3일 오후 제주도교육청에 마련된 중학교 교사 추모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조문에는 오 지사와 도청 주요 간부 공직자들이 함께했으며, 이들은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헌화했다.
오 지사는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더 나은 교육환경·제주사회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추모 분향소는 제주도교육청 별관 앞에 설치됐으며, 23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