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침 햇살 머금은 제주 월대천

2024-08-11     강철수

이번 주말 아침,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을 다녀왔습니다. 

월대천은 물이 맑기로 소문난, 피서철 명소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오늘도 깨끗하고 원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1급수에서 볼수있는 은어와 참게가 서식합니다. 주변엔 500년된 팽낭무와 250년된 해송들이 운치를 더해줍니다.

물 위에 비치는 달빛과 햇살은 신선이 사는 세상이 아닌가 하는 감흥을 느끼게합니다. 그래서인지 오래전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풍류를 즐기던 명승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강철수 포토에세이>

사진=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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