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수의 포토 에세이] 7월 마지막 날 찾은 국토 최남단 마라도
2024-08-01 강철수
어제 7월 마지막날 마라도를 찾았습니다. 15년 만입니다. 생각보다 무척이나 덥습니다.
마라도는 섬전체가 천연보호구역입니다. 국가지정 문화제 천연기념물 제423호로 지정되어 엄격한 보호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최남단이라는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상징성외에도 아름다운 경치와 다양한 보호가치가 높은 해양생물의 보고입니다.
섬이 마치 고래등같이 보이도하고 고구마처럼 생겼습니다. 60여가구에 140여명이 살고 있는데 대부분집이 짜장면과 민박, 횟집입니다. 등대와, 작은성당, 초원이 퍽 인상적입니다. <글.사진=강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