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울전에 장현정 아나운서-현영민.이황재 위원 찾는다
스카이스포츠, 슈퍼 스카이데이 정상 진행
2024-07-04 함광렬 기자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유나이티드와 FC서울전에 스카이스포츠 '슈퍼 스카이데이'가 정상적으로 진행돼 현장 중계팀이 제주를 찾는다.
스카이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7월 6일 제주와 서울과의 경기에 SUPER SKY DAY를 진행한다"며 "슈퍼스카이데이에는 장현정 아나운서, 현영민, 이황재 위원이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경기 중계는 박봉서 캐스터, 이황재 해설위원이 맡는다.
당초 K리그 뉴미디어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는 쿠팡플레이가 라운드 주요 경기를 지정해 프리뷰쇼, 다양한 카메라 앵글 등을 선보이는 매치인 '쿠플픽'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제주 지역 장마 등의 여파로 취소됐다.
한편, 슈퍼스카이데이는 K리그 주관 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가 진행하는 현장 프리뷰, 리뷰 프로그램이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