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제주유나이티드-FC서울전, '슈퍼 스카이데이' 진행

박봉서 캐스터-이황재 해설위원-장현정 아나운서 등 제주 찾을 듯

2024-06-23     함광렬 기자

내달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유나이티드와 FC서울전에서 '슈퍼스카이데이'가 진행돼 스카이스포츠 현장 중계팀이 제주를 찾는다.

23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7월 6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1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된다.

슈퍼스카이데이는 K리그 주관 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가 진행하는 현장 프리뷰, 리뷰 프로그램이다. 제주와 서울의 경기에서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됨에 따라 박봉서 캐스터와 이황재 해설위원이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또, '슈퍼 스카이데이' 진행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정 아나운서도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중계진이 제주를 찾는 것은 이례적이다. 지난해에는 '쿠플픽' 경기였던 제주-대전전, 올해는 지난 2일 열린 제주-강원전에 중계진이 제주를 찾은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