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2025 APEC은 탄소중립 도시 제주에서"
2024-06-11 최일신 기자
제주에너지공사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한 응원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1일 전했다.
응원 퍼포먼스 촬영은 공사 마스코트인 에랑이와 임직원이 참여해 글로벌 탄소중립 도시인 제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기를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제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돼 대한민국이 아시아를 선도하는 탄소중립 국가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