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원한 양영수 의원 "2년을 4년 같이 열정 갖고 활동할 것"
2024-04-15 홍창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아라동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15일 제주도의회에 처음으로 등원해 "2년을 4년같이 열정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열린 제426회 임시회에 출석해 의원선서를 하고,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자리를 빌려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 인사 드린다"라며 "2년을 4년같이 선배 의원님들과 함께 제주도민만 바라보며 열정의 의정활동 펼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