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 유리 조나탄-김태환,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4-04-09 함광렬 기자
제주유나이티드 유리 조나탄과 김태환이 하나은행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유리와 김태환은 지난 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 제주의 경기에서 제주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된 유리는 후반 24분 서진수의 크로스에 이은 김정민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히자 흘러 나온 볼을 두차례 슈팅 끝에 골로 연결시키며 제주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유리의 올 시즌 첫 필드 골.
이날 선발 출전한 김태환은 수비, 공격에서 모두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제주의 2연승, 328일 만에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6라운드 MVP는 광주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티른 김천 정치인에게 돌아갔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