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 48시간 릴레이 유세 돌입..."정권 심판해 달라"
2024-04-08 홍창빈 기자
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투표일인 10일을 앞두고 8일과 9일 이틀간 48시간 릴레이 유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8일 0시 서귀동 명동로 일대에서 청년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것을 시작으로 이날 오전 4시 30분 환경미화원들을 만났다.
이어 8일 오전부터 자정까지 뚜벅이 유세와 차량유세를 통해 서귀포지역 주요 상가와 골목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9일에는 서귀포 동지역 아침인사에 이어 낮 12시 서귀포오일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게릴라 유세를 진행하고, 이날 오후 6시시 30분에는 서귀포 초원사거리에서 총력유세를 진행한다.
이어 선거운동이 허용된 9일 자정까지 동홍동과 서홍동, 대륜동, 대천동 등 지역 상가들을 찾아 뚜벅이 유세 등을 통해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위 후보는 “마지막 1분 1초까지 서귀포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잘못된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투표만이 정답인 만큼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 ”고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