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후보, 상가리 합동 위령제 참석..."이념보다 민생과 평화"

2024-04-06     윤철수 기자

제22대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6일 오전 애월읍 상가리에서 열린 '6·25 및 월남 전몰자와 4·3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했다.

문 후보는 "'전쟁을 선포하는 건 늙은이들이지만,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건 젊은이들이다’라는 말이 있다”며, “정치인의 중요 임무 중 하나는 평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라 말했다.

또 “이념보다 중요한 것은 민생과 평화”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