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아라동을 도의원 후보 "제대로 일할 적임자 선택해달라"
2024-04-04 윤철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는 4일 "아라2동 월평 영평 첨단지구를 발전시킬 적임자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저는 마을과 주민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주민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기대를 받고 있다"면서 "주민의 기대에 100% 부응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라2동 영평 월평 첨단지구의 숙원을 해결하고 발전시킬 준비가 끝났다"며 '사전투표에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