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후보, '민심.현장 속으로' 선거운동 시작...'시민 캠프' 전환
2024-04-02 원성심 기자
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고기철 후보는 2일 서귀포시 지역 17개 읍.면.동을 걸어서 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심 속으로, 현장 속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24년간 이어진 민주당의 독점 정치에 종지부를 찍고, 서귀포시의 진정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 기존 선거캠프 방식의 선거운동이 아닌 ‘시민 캠프’로의 전환을 선언한다"고 전했다.
고 후보는 "24년 무능의 정치와 지역을 분열시킨 정치를 청산하라는 시민의 엄중한 명령에 따라, 기존의 흔한 선거운동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남은 선거운동기간 선거캠프 사무실에 머물지 않고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듣는 시민캠프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 후보측은 "어제는 늦은 시간까지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대정읍의 한 농가에서 숙박을 했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