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도의원 후보 "4.3 모든 과제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앞장설 것"
2024-04-02 윤철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보궐선거 아라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일 제76주기 제주4.3추념일에 즈음한 입장을 내고, "4.3의 모든 과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도민과 함께 하고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4.3국가추념식에 반드시 참석해야. 대통령이 국가추념식에 참석하지 않는 것은 제주도민을 무시한 것"이라며 "4.3망언 태영호, 조수연을 공천한 국민의 힘은 제주도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또 "4.3 추념을 위해 3일 당일에는 유세를 포함한 통상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