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고기철 후보, 주말 집중 유세...동문행사 나란히 참석 

2024-03-31     홍창빈 기자

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주말인 30일과 31일 총력적 유세전을 펼쳤다.

서귀포고등학교 동문 선후배인 두 후보는 30일 오전에는 나란히 서귀포고등학교에서 열린 '서고인 체육대회 및 한마당 축제'에 참석했다. 

위 후보는 서귀포고 동문행사에 참석한 후, 오후에는 가시리 서귀포유채꽃축제에 참석했다. 저역에는 신시가지와 중문에서 거리유세를 폈다.

31일에는 오전 10시 서귀포시장배 전도족구대회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대정오일시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후 6시에는 안덕면 화순 사거리, 오후 7시에는 대정 하모교차로에서 거리유세를 할 예정이다.

고 후보는 서귀포고 동문행사 참석에 이어 표선면 가시리에서 열린 유채꽃축제장에 들러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저녁에는 고성사거리에서 현기종 도의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세를 펼쳤다. 원팀 선언을 한 이경용 전 도의원도 함께 해 지원유세를 폈다.

31일에는  1호광장에서 아침 인사를 진행한 후 서홍동 웃물교 일대에서 벚꽃 구경에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오후 6시에는 표선사거리에서 장성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상임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세를 펼친다.  <헤드라인제주>

거리유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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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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