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 중문.신시가지 유세..."서귀포의 미래 먹거리 만들 것"
2024-03-31 윤철수 기자
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주말인 30일 저녁 서귀포 신시가지와 중문 향토오일장 등을 순회하며 거리유세를 펼쳤다.
위 후보는 이날 "서귀포의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민간 우주센터가 들어서는 하원 테크노캠퍼스에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귀포 신시가지 유세에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의 성과를 토대로 주차장과 문화여가시설이 포함된 복합혁신센터 추가 건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문 향토오일시장 유세에서는 국제 카페 축제 추진을 통한 관광 활성화, 중문 오일장 현대화사업 추진을 통한 중문 시내 주차문제 해결 등도 함께 약속했다.
이어 "정치가 국민을 보살피려면 국민이 겪는 문제들을 알아야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여당은 민생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민생 정책이 없는 정치세력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