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기슭 오른 김한규 후보, "반드시 승리할 것"

2024-03-28     홍창빈 기자

제22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제주시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제주시을 지역구가 내려다 보이는 한라산 기슭 5.16도로변에 올라 필승의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반드시 승리해 제주를 지키고 미래를 열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옛 제주세무서사거리(이도광장)에서 아침 유세를 시작하며 출근하는 유권자와 만났다. 

김 후보는 이날 이도2동과 일도2동을 돌며 도민들을 만나고, 저녁에는 서귀포시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대위 출정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