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 읍면동 방문 통한 도정 주요시책 공유

2024-02-22     원성심 기자
현창훈

서귀포시는 22일부터 부시장을 중심으로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및 등 도정 주요시책에 대해 공직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은 22일 오후 남원읍과 표선면을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읍면동을 방문,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을 비롯해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고향사랑기부제 등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직원들과 공유의 자리를 이어나간다.

이와 함께 실국 워크숍에 도청 간부 공무원 등을 초청, 도정 주요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창훈 서귀포시 부시장은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및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고향사랑기부제 등 도정 주요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가 먼저 인식하고 기본적인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