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예비후보 "국민의힘 총선 공천 기준 존중한다"

2024-01-17     윤철수 기자
고기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의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 기준을 마련했다”며 “공천관리위원회가 마련한 공천 기준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밀실 공천, 담합 공천을 원칙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라며 “저는 평생을 경찰로 살아오면서 불의와 불법을 척결해 안전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의와 공정을 목숨처럼 지켰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 중앙당은 공천 신청서를 접수할 때 불체포 특권 포기 서약서와 금고형 이상 형 확정시 재판 기간에 지급된 국회의원 세비 전액 반납 서약서를 필수 서류로 받고 있다”라며 “불체포 특권 포기 서약서와 세비 전액 반납 서약서는 물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면, 다른 특권도 포기해 서귀포 시민과 국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피력했다.

또 "흑색선전, 비방 등 네거티브 선거를 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경쟁해 유권자 선택을 받겠다”고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