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비날씨로 개최 장소 변경
우천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 →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회관 장소 변경 ...기념식 및 주요행사는 기존대로 진행
2023-05-04 원성심 기자
오는 5일 개최되는 서귀포시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기상악화로 인해 개최장소가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으로 변경됐다.
서귀포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념식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기상악화로 인해 안전을 고려해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장소만 변경되고 기념식 및 어린이 행사는 기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24명과 아동의 안전 ․ 권리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되고, 아동권리헌장 및 어린이날 노래가 제창된다.
2부 행사에서는 마술쇼 등 축하공연과 함께 어린이가 즐겁게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놀이부스(페이스페인팅, 썬캡 만들기 등)를 운영하고, 체험키트 3종(자동차 만들기, 시나몬 보기 탈취제 모빌 만들기, 텀블러백 만들기) 각 800세트를 워크스루로 배부 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