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5m 새연교 집어삼킬 듯"...태풍 힌남노가 몰고 온 초대형 파도

2022-09-05     원성심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내습한 5일, 거대한 파도가 서귀포시 새연교를 집어삼킬 듯 몰아치고 있다.

새연교의 주탑 높이는 45m로, 태풍 힌남노가 근접해 온 이날 오후 파도는 주탑 상단 부분까지 솟구쳤다. 

새연교 앞 주차장은 파도에 많은 돌들이 밀려왔다. <헤드라인제주>

제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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