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전해철 전 행안부 장관에 명예 제주도민증 전달
2022-08-19 원성심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낸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전 위원장은 행정안전부 장관 재임 시절 ㅈ[주4·3특별법 전부개정 및 일부개정 등 4·3의 정의로운 해결에 큰 관심을 기울인 공로로 제주도의회 의결을 거쳐 명예도민증 수여 대상자로 결정했다.
제주도는 지난 1971년부터 도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하고 함께 도정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제주 명예도민은 총 2150명으로, 지역별로는 도외인이 2011명, 해외동포 23명, 외국인 116명이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