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호 노형갑 후보 "부처님 오신날, 차별없는 세상 만들어 나갈 것"
2022-05-08 원성심 기자
6.1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양경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8일 불기 2566년(202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메지지를 발표하고,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 “부처님의 무한한 자비심으로 온 누리에 고통들이 해소되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또 “희망과 치유의 연등이 밝게 빛나 모두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 후보는 “올해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표어는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라며 “부처님의 자비로 코로나19를 지나 우리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 정신이 제주 땅에 넘쳐나길 바란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받들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한편 양 후보는 이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한라수목원 인근에 자리한 선림사를 찾아 부처님 오신 뜻을 기렸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