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의원 오라동 선거구에 백성철 후보 공천

2022-05-03     윤철수 기자
백성식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영진)는 3일 제13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 백성철 예비후보(61)를 단수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제주국제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했고, 오라동연합청년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제주시농협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에서 오라동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석패했고, 이번에 두번째 도전이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