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아 예비후보 "오라동, 문화역사 강소마을 공동체로 육성"
2022-05-03 이창준 기자
6.1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는 3일 "오라동이 보유한 문화역사 자원을 4차 산업형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과 접목해 보전, 발굴함으로써 문화역사 강소마을 공동체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오라동의 4.3 유적, 방선문, 조설대, 유배길, 민오름, 각 마을정원 등 다양하게 공존하는 유무형의 문화역사자원을 스마트 방식을 접목한 도심속 문화역사패키지 마을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헤드라인제주>